친구가 짠지무를 똭..
J
jayson (121.♡.251.79)
2024년 5월 6일 AM 10:03 · 수정됨(16:34)
조회 1,185 공감 0
지난 번 옻닭집에서 짠지를 계속 리필 해서 먹었던걸 보더니..
엄니집에서 가져왔답니다..
어릴떈 입에도 안대던 걸 지금에서야 환장하고 먹는..ㅎㅎ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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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4.05.06 · 220.♡.67.23
탄이한테 자랑합시당ㅎ -
Jjayson
→ 순후추 작성자
24.05.06 · 121.♡.251.79
그 ㄴ은 지금 지네 엄마랑 잘 놀고 있슝..ㅎㅎ - 그
그저
24.05.06 · 183.♡.29.173
칼질 하셔야 하는디?
무쳐야하는디? -
Jjayson
→ 그저 작성자
24.05.06 · 121.♡.251.79
일단 물에 담궈놨슝..한참 담가서 짠기 빼고 그냥 물타서 먹게요..아이고야 침고여유.. -
착착한아저씨
24.05.06 · 114.♡.29.85
입맛 없을 때 찬물 말은 밥에 짠지만 먹어도 꿀맛이죠. -
Jjayson
→ 착한아저씨 작성자
24.05.06 · 121.♡.251.79
배우신 분...[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042166095_nG7RIKHd_004848bacdf0ac433486be6f24bf9bdc6772eb9d.jpg] -
Jjayson
→ jayson 작성자
24.05.06 · 121.♡.251.7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042166095_c9tVSb7D_bda07b24897336bd5d56d98bd83b96a877d5dff3.jpg] - 흰
흰돌
24.05.06 · 211.♡.49.29
여름철에는 물에 헹궈 짠물을 좀 짜낸 후 생수 붓고, 거기에 식초 약간, 굵은 고춧가루 조금, 파 송송 썰어넣고 얼음 넣어 먹으면 좋습니다. -
Jjayson
→ 흰돌 작성자
24.05.06 · 121.♡.251.79
제가 딱 글케 먹는걸 좋아해요..! -
Kkita
24.05.06 · 119.♡.237.81
밥도둑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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