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intext (112.♡.131.209)
2025년 11월 23일 PM 02:52 · 수정됨(22:48)
https://damoang.net/free/5335244
이런 행동을 보인 정치인이 처음은 아니지만
당에 대해 비판하며, 대안은 없는 글입니다.
특히나 중요한건 말미에 페이스북 홍보를 겸합니다.
하지만 소통은 없고 모니터링만 합니다.
다모앙 회원으로써 '엄중'하게 말씀드립니다.
이런 식의 홍보글이 역효과니 뭐니가 아니고
'꼴'도 보기 싫은 행태를 멈추시기 바랍니다.
커뮤니티에 글을 툭 던지고 가는 건
길바닥에 깔란 불법 현수막이고
불법 대출광고 전단입니다.
바로 그게 '기만'입니다.
해당 글은 무단 홍보로 판단됩니다.
제발 멋있게 정치합시다.
제발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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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25.11.23 · 61.♡.1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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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intext
→ blowtorch 작성자
25.11.23 · 112.♡.131.209
여기가 무슨 전단지 돌리는 곳도 아니고 말입니다. -
시시커먼사각
→ plaintext
25.11.23 · 49.♡.218.16
@blowtorch
제 의견으로는 강득구 의원 명의의 글은 내용은 의견으로 받아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마지막에 페이스북 주소를 붙인 것으로 명백한 광고글이라고 보여집니다.(해당글은 일단 광고행위로 신고했습니다) -
기기적
25.11.23 · 211.♡.43.130
자신을 홍보하고 싶으면 다모앙 직접홍보 게시판에 돈을 주고 정당하게 하면 됩니다.
다른 회원들이 자유게시판에 홍보할줄 몰라서 참고 있는 게 아니잖아요.
정치적 또는 사업적 이해관계자이면서 자기 홍보성 게시글을 작성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그중에 게시글이 댓글보다 많은 경우는 다모앙 이용 목적을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
젠젠도
25.11.23 · 221.♡.156.144
저도 광고신고했습니다 -
지지혜아범
25.11.23 · 61.♡.199.52
대의원제 필요성을 완강하게 주상 하시네요
권리당원들의 의견은 의견 일 뿐 우리가 일하는데는 대의원이 필요해요 라고요 -
초초보아찌
25.11.23 · 118.♡.83.243
가서 욕하라는 줄 알았습니다.
욕 쓰려다가 참았습니다. -
Pplaintext
→ 초보아찌 작성자
25.11.23 · 106.♡.128.139
신경도 안 쓸거에요 당사자는
기억만해두시죠 -
가가시나무
25.11.23 · 221.♡.251.103
간만에 어이 떨리네요.. -
Pplaintext
→ 가시나무 작성자
25.11.23 · 112.♡.131.209
휴일 오전부터 몹시 언짢았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슈가 될만한 주장을 갖고 커뮤니티에 찾아왔다면 '쌍방향 소통'을 하셔야할텐데요.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