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TheAntique (211.♡.28.128)
2025년 11월 23일 PM 07:03 · 수정됨(21:19)
국내 제품 상의 사이즈는 주로 M, 100 사이즈를 입습니다
물론 제품따라 S, L로 표기된 제품도 입지만, 큰 문제는 느끼지 않습니다만 미국 직구시 상의 선택시는 참 힘드네요
게다가 웹 안내까지 불성실하기까하면 몇배는 더욱 힘이
얼마전 자주 입는 언더아머의 일명 쫄티를 겨울용으로 구매했었습니다.
뭐 컴프레션티를 M으로 몇번 주문하면 적당한 압박감을 갖고 입어왔으니
겨울용 콜드기어도 주문해 아무런 걱정없이 옷장에 넣어뒀다 시기가 됬다싶어 이제야 입어보니
이거 입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네요
아래 사진 보시면 밑에 놓여져 있는 보라색이 동일 사이즈의 러셀제품이고
녹색 제품이 언더아머 콜드기어 제품 M

동일 회사의 제품을 비교해야는데 겨울용은 첫구매이고
여름용은 이미 박스안데 집어 넣어서는 타사 제품과 비교를 해봤습니다.
블프라고 해 여기저기 둘러보다 제가 처음 알게된 Dockers라는 브랜드가 있네요
청바지로 익숙한 리바이스의 자회사라고 하더라구요
점퍼가 사만원이 약간 안되는 가격이 괜찮은거 같아
직구시 선택하는 스몰로 장바구니에 집어 넣고 구매할 생각이었는데
위의 일로 다시 한번 구매전 사이즈를 체크하게 되었는데
웹상 사이즈표가 죄다 다르네요.
표기된 자료로 안내하는 AI도 미안하다합니다
초기 직구 구매시 M으로 선택한 아디다스,리복 바람막이의 전철을 따라가게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이걸 어떻게 선택 해야될런지 고민을 하게되네요
댓글 (14)
-
까까망꼬망
25.11.23 · 211.♡.160.162
- B
BKTheAntique
→ 까망꼬망 작성자
25.11.23 · 211.♡.28.128
그냥 쉽게 거래성사되면 좋은데
중고나라나 당근 거래도 가끔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
까까망꼬망
→ BKTheAntique
25.11.23 · 211.♡.160.162
맞아요...그래서 전 직구는 옷이랑 신발은 왠만하면 안사거나 실패해도 걍 묵힙니다..ㅠ.ㅜ...
중고거래 너무 귀찮아서요. 결국 전자제품이랑 영양제 말곤 옷이랑 신발은 직구 안하게 되더라구요.
특히 옷은 사이즈 자체는 정사이즈여도 팔다리가 많이 긴 경우가 있어서....173 루저는 웁니다...
그나마 신발은 사이즈 크면 깔창이라도 끼고 신긴하네요. - S
sltx
25.11.23 · 112.♡.237.91
일반적으로는 한 사이즈 작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미국 M = 한국 L, 미국 L = 한국 XL 이런 식으로요. - B
BKTheAntique
→ sltx 작성자
25.11.23 · 211.♡.28.128
적어주셨다 시피 일반적으로 S로 선택을 해 놓았는데
바로 직전 실패의 경험이 구매전에 선택을 다시 뒤돌아 보게 만들었으니
선택이 힘듭니다 -
아아스트라
25.11.23 · 121.♡.154.199
미국 직구는 상의는 한두사이즈 작게
하의는 안사는게 답이더라구요
하의는 진짜 인격적으로 치욕스럽더라는...ㄷㄷㄷ - B
BKTheAntique
→ 아스트라 작성자
25.11.23 · 211.♡.28.128
그냥 면바지나 청바지 허리및 다리 사이즈 선택 가능한 제품 위주로만 구입하고 있습니다 -
Ffallrain
25.11.23 · 118.♡.13.19
실측 사이즈 보고 사도 실패하는 경유가 있죠 - B
BKTheAntique
→ fallrain 작성자
25.11.23 · 211.♡.28.128
해탈의 경지로 들어서야는데 그렇지 못하니 안타깝습니다 -
빠빠요용사
25.11.23 · 218.♡.7.203
핏을 확인해야하는것 같습니다. slim핏이면 하나크게 comport나 normal 또는 classic이면 평소사이즈로요. 오버핏이면 보통은 하나 작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보통은 사서 안맞으면 당근이나 중나로 파는 분들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