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요즘 미국 상황에 매우 적확한 영화 속 부분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59.♡.187.117)

2025년 11월 23일 PM 07:17 · 수정됨(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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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At6xLcso8o0?feature=share



King이라는 단어가 유독 강하게 파고드네요.

저런 영화를 만들던 미국.

저런 스토리에 환호를 보내고, 실천하던 미국.

왕정 국가에서 벗어나 시민 국가를 만들며 이웃 국가의 배고픔을 알던 미국.

그랬던 미국의 시절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자국의 이익에 부합하여 행한 것이었다 하더라도. . .

댓글 (3)

  • 아지랑이

    아지랑이 Lv.1

    25.11.23 · 118.♡.15.105

    조 페시, 브랜든 프레이저 ㄷㄷ 엄청나네요
  • 탈퇴한회원 Lv.1

    25.11.23 · 58.♡.220.226

    하버드 졸업반 (With Honors, 1994) 이거군요. 어디 볼 수 있는 곳은 없네요 현재. 아쉽쉽
    https://m.kinolights.com/title/56096
  • llㅣllㅣllㅣ

    llㅣllㅣllㅣ Lv.1

    25.11.23 · 183.♡.109.233

    대통령은 선출된 왕이 아니다!
    국회의원은 선출된 귀족이 아니다!
    국민은 자발적 노예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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