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해야 할 때와 경쟁을 해야 할 때
휴
휴머니즘회복운동 (116.♡.219.64)
2025년 11월 23일 PM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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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생각이드는 주말이네요. 대통령은 지금도 국익을 위해 생명을 태워 가며 일하시는데 … 국민을 군홧발로 짓밟으려 했던 내란 세력들은 자유롭게 밖을 활보하는데, 국회를 빠루로 무력화시켰던 자들은 국민의 세금으로 여전히 월급을 받는데, 내란 동조 사법 세력들은 뱀처럼 기회를 보며 전쟁을 이어 가고는데, 내란 수괴가 풀려날 수 있다는 걱정에 국민들은 속이 문드러져 가는데… 그런 지금에,
“전쟁해야 할 때 앞에서 협치를 말하고”
“결단해야 할 때는 뒤로 숨어 뒷감당을 운운하고 ”
“적을 경쟁자로, 동료를 적으로 호도하고 ”
“잠시 위임받은 권한을 스스로 획득한 권력이라 왜곡하고”
“권한은 누리고 책임은 회피하고 ”
“뱀 같은 말장난으로 유권자를 기만하고”
“싸우지 않음으로 적에게서까지도 사랑받으려하고 ”
“주권자의 충언에 귀닫고 뱀들의 속삭임에 마음을 연다면“
응원봉과 깃발을 내려놓고 국민들은 몽둥이를 들게될 겁니다. 제발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해주세요. 국민을 이기려는 정치인의 결말은 떨어져 밟혀 짓이겨져 악취나는 낙엽이 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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