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해체 못시키면요
V
vader (175.♡.53.17)
2025년 11월 23일 PM 08:24 · 수정됨(11. 24. 13:03)
조회 2,541 공감 0
한줌도 안되는 내란 세력이 선전 선동질을 계속해서
젖 국민 중 40%의 지지를 계속 유지하여 지방의회와
국회를 여전히 쥐고 흔든다는 얘기죠.
차기 대권에 영향이 무조건 있는 것이고
심지어 재 집권의 길이 열려있는데
그 경우, 지금 내란 척결은 없던 일이 된다는 것이겠죠.
앞으로 4년 반 후 더 혹독한 피의 겨울이 올지도 모르는
위험을 안고 있는 것이겠죠.
무조건 사법부 개혁까지 하고
정당 해산 시켜야만 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지선 전에 해주면 좋겠지만...
휴휴휴
댓글 (5)
-
Mmtrz
25.11.23 · 180.♡.14.183
- 바
바람의언덕
→ mtrz
25.11.24 · 119.♡.197.2
검찰개혁 -> 사법개혁 -> 언론개혁 -> 정치개혁 차근차근 사다리를 밟아야 합니다.
칼을 벼리고, (검찰/사법개혁)
좌중을 잡소리 안나게 조용히 시킨다음, (언론개혁)
최종보스를 제거하면 됩니다.
이 과정이 너무 첩첩산중으로 힘들 것이라 작년까지는 예상되었으나,
윤돼지가 빅똥을 온사방에 뿌려버리는 바람에
똥 묻은 놈들이 알아서 기어나오는 상황이 발생한 것입니다.
검찰/사법 개혁만 완수하면
그 다음부터는 기어나오는 족족 잡아들이면 될 것입니다. -
가가시나무
→ mtrz
25.11.24 · 140.♡.29.2
정치에서 ‘절대’라는 표현은 쉽게 써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결국 위헌 정당은 법적 절차에 따라 해산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적폐 청산이라는 큰 과제는 최소 3~4번 연속으로 정권이 이어져야만 완성할 수 있는 대역사이기도 합니다.
위에 적은 흐름이 완벽한 순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 건 급하게 어설프게 하지 말고 단계별로 차근차근 추진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
런런던쫄면
25.11.23 · 112.♡.182.227
절차상 불가능에 가깝고, 위법-위규가 확인 된다고 해도 정치적사법기구인 헌재에서 손을 들어 줄 지도 의문입니다.
더불어, 밀어 붙인다고 해도 지선 이후에 해야죠. 역풍 맞기 딱 좋은 각도인데.... 큰 선거 직전에 그런 모험을 할 리가 없죠. -
Ggaiago
25.11.23 · 59.♡.159.232
사실 그냥 내란 참여자들만 잡혀가도 알아서 정리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해산 청구도 하지 않을 것 같지만 헌재 문턱을 절대 못 넘을 겁니다.
국회선진화법 판결만 봐도 법원은 어떻게든 정치적 책임은 지지 않으려고 하죠.
통진당의 사례가 있다고 하지만 일단 지지자의 숫자가 차원이 다르죠.
애초에 적어도 30퍼센트가 넘는 국짐당 지지자들을 어떻게 할 방법이 있나요?
국짐당 문제는 국민이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해산 안 하면 계속 살아 남아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은 그런 내란 세력의 지지자들이 많다는 이야기이고 민주주의를 하고 있는 이상 그것도 받아들여야 할 수 밖에 없죠.
그건 법으로 해결할 영역도 아니고 판사들도 하기 싫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