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운영자님 정말 고생하셨을게 눈에 선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A
Austin (172.♡.123.67)
2024년 3월 29일 AM 08:29
조회 385 공감 0
어젯밤 긴급하게 서버 이동하시기로하셨다고 본 뒤, 계속 작업하셨을것 같네요.
고생 많으셨고, 클리앙 이민자들 정말 많이 유입될듯 합니다.
다른 분들도 임시 피난처 개설하셨었으나, UI의 이질감등에서 한곳으로 모이기 어려웠던게 사실인데, 게시판 형식에 깔끔한 UI로 구심점이 될 수 있는 여지가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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