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의사 없으면 한의사 투입하자”…정부, 보건소·지방의료원 한의진료 확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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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nSilver (211.♡.116.235)
2025년 11월 24일 AM 09:49 · 수정됨(11. 25. 06:19)
조회 3,355 공감 0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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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터
25.11.24 · 104.♡.68.22
응급실에도 한의사 투입 하죠 ㅎㅎ -
윤윤사모
→ 네터
25.11.24 · 124.♡.160.101
마냥 비웃을 일은 아닌게 응급상황이 아닌 의료수요도 엄청나게 큽니다. 시골사는 노인들의 만성질환에는 유용한 대책이 될 수도 있죠. - 1
19금
25.11.24 · 112.♡.203.217
수술실에도 한의사 ㅎ -
십십선비
→ 19금
25.11.24 · 61.♡.137.73
수술실에 한의사를 보내자는게 아니니까요.
동네병원 전제로 양의사도 마찬가지로 맹장수술 같은 쉬운 수술도 못합니다. -
에에놀미타
→ 19금
25.11.24 · 183.♡.165.157
수술은 간호사와 영업사원에게.. -
정정소추
→ 에놀미타
25.11.24 · 112.♡.85.133
간호조무사에게 수술시킨 의새도 있었죠 :( -
동동남아리
25.11.24 · 222.♡.10.33
원격진료 본격 허용 얘기도 나오겠네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25.11.24 · 211.♡.66.45
동네 한의원 가보니
약간 동네 사랑방 느낌이 나더군요.
으르신들 말동무 해드리고
농어촌은 오히려 좋을 수도? -
마마을이
25.11.24 · 218.♡.171.44
시골 어르신들한테는 차라리 한의사가 더 나을 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심각한 질환에 대해서는 3차 병원이 필요하겠지만
대부분 만성질환의 통증 관리가 우선인 분들이 더 많을테니까요.
의사들은 이런 저런 급박하고 심각한 상황을 이유로 절대 반대하겠지만
공보의 부족 해결은 어떻게 해결할 지에 대한 대안은 못 내놓겠지요. -0- -
CcaptnSilver
→ 마을이 작성자
25.11.24 · 211.♡.116.235
대안을 생각이나 할까요?
자기 밥그릇들 챙기느라 바빠서 이런저런 반대의견을 내놓기 바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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