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장장의 발언은 조금 틀린것 같아요.
외
외선이 (211.♡.66.1)
2025년 11월 24일 AM 09:53 · 수정됨(10:45)
조회 3,309 공감 0
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소득은 처음부터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정책방향입니다.
공장장은 기본소득이 먼저 등장하고 AI가 늦게(유행) 등장해서 정책에 같이 입안되었다고 하는데 출발부터 AI 대한 대비정책이었습니다.
AI가 발전하면 결국 자본가만 살아남고 처음에는 노동자의 소멸 나가서는 국가의 소멸로 이어질것이거든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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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25.11.24 · 218.♡.17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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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마을이 작성자
25.11.24 · 211.♡.66.1
지난 대선의 화두도 4차 산업혁명이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란건 AI 통한 급격 사회변화를 뜻하는 단어거든요. -
AANON
25.11.24 · 122.♡.120.167
확실히 공장장이 말하는건 일반시민들의 관점이겠네요.
사람들이 기본소득에 대해 들으면서 Ai따위 신경이나 썼겠어요?
(특히 2찍들은 그저 포퓰리즘+빨갱이+여기가 북한이냐!) -
UUnninni
25.11.24 · 61.♡.35.160
기본소득이라는 정책의 역사 자체는 공장장이 말할 것과 거의 같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aaf6217.jpeg]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경기시절 일부 시도했던 것과는 약간 다른 궤에서 시작되었지요. -
아아포리즘
25.11.24 · 59.♡.149.225
@외선이 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맞습니다.
'기본소득'은 설계부터 인간의 육체적 노동력이 필요하지 않게 될 근 미래에 대다수 국민의 안정된 삶을 위한 정책입니다. 불과 5년 전만해도 그 미래가 최소 50년 이상은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최근 1~2년 사이 4차산업혁명 속도가 빨라지면서 이제야 정책 필요성을 체감하는거죠.
나중에 발생하게 될 정책 시행 착오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민생회복지원금 등의 형태로 시범운영(?)하며 안정적 법안과 체계 마련을 위해 연구하고 고민하는 분들이 이미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기본소득'이 제대로 실행되려면, 기본법부터 제정해야 합니다. 근시안적으로 당장의 이익만 쫒는 극우보수국힘은 생각하지 않는 곧 다가올 미래죠.
위 댓글들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소위 진보계열 정당들이 기본소득을 주장하고 있지만, 그들의 목적과 이재명 대통령이 추구하는 개념은 조금 다릅니다. 민주당이 추진하려는 기본소득은 극단적 불균형 자본주의에 대한 부의 재분배 개념이 아닙니다. '기본소득' 이라는 단어로 통칭되기 때문에 다 같은 관점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정책의 목적이 다르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육육일사
25.11.24 · 112.♡.225.56
https://www.youtube.com/live/ZNmoqozU7gg?si=i1Vyrqkh2CxUVh_0
박구용 교수님의 홍사훈쑈 출연분인데, 아마도 이거의 연장선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본주의를 바라보는 시각을 달리하게 되는 괜찮으면서도 짧은(?) 영상입니다. -
별별이
25.11.24 · 118.♡.174.38
ai이전에 로봇세부터 이야기 했었죠
그연장선에 기본소득등을 이야기 했던 기억입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11.24 · 59.♡.239.128
ChatGPT가 세상에 나와서 크게 유행을 하기 훨씬 전에도 여러 분야에서 AI 연구자들이 열심히 코딩하며 연구를 하고 있었죠.
기본소득은 단순히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구제책이 아니고 전인류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제가 싸패 천재라면 어차피 AI와 로봇이 다 해줄 테니까 인류를 대폭 줄이는 방향으로 갈 것 같네요.
둘 다 아니라서... 다행인 듯 불행이네요. ㅠㅠ -
화화니75
25.11.24 · 223.♡.74.127
- 그
그대의벗
25.11.24 · 121.♡.203.51
AI가 노동자 소득을 없애가면 맑스가 말한 종말은 피할 수 없을 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난 대선때도 기본소득을 공약으로 삼았으니까요.
ChatGPT가 나오기 전에 이미 기본 소득을 언급했었으니
AI 때문에 기본 소득의 필요성이 더 강화되고 있다가 맞는 이야기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