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BLACK (58.♡.69.35)
2025년 11월 24일 AM 10:12 · 수정됨(10:19)
조회 341 공감 0
댓글 (5)
-
너너구리남편
25.11.24 · 112.♡.220.208
-
제제리아스
25.11.24 · 106.♡.196.68
이런건 그냥 아내에게 방침을 일임하시고 신경끄시는게 낫습니다
물론 안아키 같은 경우는 예외입니다만...그런 것도 아니니 -
네네모선장
25.11.24 · 211.♡.205.130
가족의 평화를 위해서라면..... BLACK 님께서 잘 못하셨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 탈
탈퇴한회원
25.11.24 · 58.♡.220.226
여기저기 소아과 끼리도 의사마다 약 쓰는 게 다르고 해서 일부러 멀리 옛날에 살던 곳 찾아가기도 해요. 그런 느낌이 아닐지. 아무튼 평화를 위해 222 -
금금도리
25.11.24 · 106.♡.11.169
평소 두 분의 관계가 어떤지 모르는 입장에서..이렇다! 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본인께서 직접 아이를 케어하시는 상황이 아니시라면..
아내분의 판단을 존중하시는 것도..괜찮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만약 정 아내분의 판단에 대한 신뢰가 가지 않으시거나..
아내분의 스탠스에 불만이 있으시다면..
본인께서 직접 아이를 케어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봅니다..
물론, 그렇게 진행하실때는 아내분에게 충분한 설명도 함께 해 주셔야 할 듯 하구요..
당장 내가 물리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없는데,
같은 크기의 책임을 가진 아내가..스스로 내린 판단이나 행동에
"이렇게 해라" 라고 하시는건..불화의 원인이 될 꺼 같다는 판단입니다..
아내분께서 오히려 "어떻게 해야해?" 라고 도움을 요청한게 아니라면 말이죠..
제 덧글이 좀 주제넘은 이야기같아서..글쓴분께서 불편하실까봐..걱정이 되긴 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입소문이 좋게 난 병원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