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윤건영 - "尹, 국정원 업무보고에 소폭 돌리다 업혀 나와"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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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4일 AM 10:29 · 수정됨(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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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 국가정보원 업무보고를 받던 중 폭탄주에 취해 업혀 나왔다는 비화를 전했다.

윤 의원은 23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윤석열 씨가 2023년 2월 국정원 업무보고 자리에서, 업무보고를 대충 끝내고 소폭(소주와 맥주를 섞은 폭탄주)을 말았다더라”라면서 “테이블마다 소폭을 막 돌려서 너무 취해서 경호관한테 업혀 나왔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그동안 이 얘기는 방송에서 안 했다. 일국의 대통령인데 너무 하지 않느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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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가 업고 나왔을리가 없죠..

댓글 (2)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11.24 · 220.♡.246.38

    대통령 자리가 술 마음껏 처먹는 자리인줄 알았나보네요 카악 퇫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25.11.24 · 39.♡.178.226

    예전에 최경영TV에 이기주 기자가 나와서 출입기자 할 당시인가 내란돼지가 폭탄주 직접 마는 걸 본 썰을 풀었는데
    정말 더럽게 역겹더군요. 그 짓을 국가 정보기관인 국정원에서 했단 말이죠? 뭐 2찍들은 알고 뽑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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