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LH '민간참여 공공주택' 확대에 건설사도 호응…속속 협약 체결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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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4일 AM 10:53 · 수정됨(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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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7일 정부는 2030년까지 수도권에서 매년 신규 주택 27만 가구를 착공해 총 135만 가구를 공급하는 내용의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6만 가구 규모의 공공택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직접 시행으로 전환하고, 물량은 '도급형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으로 공급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공공택지를 민간에 매각하지 않고 LH가 직접 시행해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것이다.

민간참여 공공주택은 LH가 토지를 제공하면 민간 건설사가 자금 조달과 주택 설계·시공·분양을 책임지는 공동사업 방식이다. 10여 년 전부터 진행한 사업이지만 '9·7 대책'으로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민간참여사업, 분양가 대비 고품질 아파트 가능

23일 LH에 따르면 민간참여 공공주택은 민간 건설사 브랜드와 검증받은 우수한 기술력을 공공주택에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동산경기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는 공공이 시행을 맡아 신속하고 안정적인 주택공급이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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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될꺼다 노래를 부르던 유투버들 다 머리박으세요.

댓글 (3)

  • kita

    kita Lv.1

    25.11.24 · 110.♡.45.88

    검증 받은 순살 아파트 뭐 그런 거 말인가요?
  • 공기밥추가

    공기밥추가 Lv.1

    25.11.24 · 61.♡.82.71

    LH가 시행하면 구조적인 품질은 아주 잘 나와요, 이상하고 실험적인 설계가 들어간다던가 자재나 엘리베이터가 국내 중견이나 중소기업 것들이 들어가서 뭔가 성에 차지 않거나 뭐 이런 문제가 있지요
  • 푸른미르 Lv.1

    25.11.24 · 14.♡.186.98

    공급만 중요하게 아니라 실질 수요자에게 전달이 되어야죠
    공공 주택으로 장기(30년 이상) 임대할 수 있도록 금융과 연계해서 공급해야죠
    더이상 주택을 투기의 수단으로 삼게 해서는 안됩니다
    적어도 국민평형은 투기의 대상이 되게 해서는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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