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천피 온다고 했잖아요" 빚투 개미 눈물.. 이달 반대매매 연중 최고
빅
빅티켓 (220.♡.224.15)
2025년 11월 24일 AM 11:41 · 수정됨(16:44)
조회 3,686 공감 0
허서윤기자?
4000 넘어 고점에 주식 안사면 죽인다고
누가 칼들고 협박이라도 했어요?
그럼 대체.. 윤두창시절 임기 내내
2500 언저리 빌빌댈땐 어떻게 살았어요?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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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25.11.24 · 218.♡.42.109
윤돼지때의 2천피가 그립다는건가봐요? - K
Kaffe
25.11.24 · 211.♡.150.12
누가 칼 들고 미수 쓰라고 그랬나요? -
AANON
25.11.24 · 122.♡.120.167
데스크 : 어떻게든 쥐어짜보라고!!!
(결과물... 데헷) -
갈갈색눈
25.11.24 · 118.♡.6.186
저희 부모님도 신용거래를 그렇게해대서.. 말을 해도 안듣더군요.. -
맛맛스타오렌지
→ 갈색눈
25.11.24 · 173.♡.54.116
아니 왜 빚내서 주식을.... ㅠㅠ -
갈갈색눈
→ 맛스타오렌지
25.11.24 · 118.♡.6.186
주식을 담보로 빌려서 하니까 갠찮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맨날 반대매매엔딩이죠 ㅎㅎ 그러니까 거의 연 끊고 삽니다ㅜ에혀.. -
코코니
25.11.24 · 124.♡.54.79
제목 수준이 이미 찌라시네요.. - D
Dave
25.11.24 · 122.♡.178.138
당장 간다고 한것도 아닌데 아주 ㅋㅋㅋㅋ 개똥을 싸고 있네요...임기내라 했건만...아주..똥을 싸고 그걸 기사라고 ㅋㅋ -
Mmyrandy
25.11.24 · 14.♡.173.174
뭐래요 ??? 어우. -
삼삼진에바
25.11.24 · 182.♡.240.10
이런걸 실제로 기사로 내다니 경제지 수준 알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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