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찝찝한 점심 먹었습니다.
I
iamgulbi (112.♡.42.153)
2025년 11월 24일 AM 11:54 · 수정됨(13:39)
조회 953 공감 0
일이 밀러 나가기가 쫌 거시기해서 식당에 김치찌개를 주문했는데
요렇게 생긴 두부 딱 한조각이 들어있는데...
어떻게 자르면 이렇게 잘릴까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ㅋㅋㅋ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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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25.11.24 · 39.♡.178.226
국자로 푸다가 얇아서 잘렸나 보네요. 네... 그런 겁니다. -
Iiamgulbi
→ 검은반도체 작성자
25.11.24 · 112.♡.42.153
그렇게 위안삼아 먹었습니다...ㅎ -
DDINKIssTyle
25.11.24 · 14.♡.7.140
뜯겨졌다고 생각하시고 마음을 편히하세요 ㄷㄷ -
Iiamgulbi
→ DINKIssTyle 작성자
25.11.24 · 112.♡.42.153
머 잘먹었으니 되었죠...ㅎ -
UUnd3r9r0unD
25.11.24 · 118.♡.62.3
국자로 뜨다가 두부가 걸리면 저런 모양 생길 수 있지 않을까요? -
Iiamgulbi
→ Und3r9r0unD 작성자
25.11.24 · 112.♡.42.153
딱 저거 한덩어리에 더 속상합니다...ㅎ -
UUnd3r9r0unD
→ iamgulbi
25.11.24 · 118.♡.62.3
반대편은...다른 분에게 갔을껍니다....;;; -
DDevChoi84
25.11.24 · 121.♡.239.28
국자겠네요. 이빨이면 더 울퉁불퉁 할겁니다 - D
Dave
25.11.24 · 122.♡.178.138
두부는 뭐 잘 부서지기도 하니까요....크게 개의치 않으셔도 될거 같아요 -
Iiamgulbi
→ Dave 작성자
25.11.24 · 112.♡.42.153
그렇긴한데... 겨우 한조각 이라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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