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이 지켜보는데도 이런데 사법부는 그동안 얼마나 개판 이였다는걸까요?
C
Castle (211.♡.66.226)
2025년 11월 24일 PM 12:30 · 수정됨(19:34)
조회 2,081 공감 0
전국민이.지켜보는데도 히히거리면서 개판으로 코메디 재판을 하고 있고요.
전국민이 지켜보는데도 수사 결과를 지켜 본다면서.
실제로는 압수수색 영장 다 기각 하고 있고요.
지귀연 수사건도 대부분 영장 기각하고 있으면서 어떻게 수사하라는건지?
판결을 하라고 했더니만
선거에 당선되어 시민들이 선택을 받았으니 판결이 필요없다는
정치짓이나 하고 있고요.
그것도 내란당에 한해서 정치판결을 하고 있군요
(근데 조국대표는 왜 감옥 갔을까요? 국민의 선택을 10석 넘게 받은 분인데요)
도대체 시민들이.지켜 보는데도 이런데
얼마나 개판으로 그동안 재판을 했다는건가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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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boda
25.11.24 · 118.♡.24.125
나라 곳곳이 특히 중요한 부분이 더 썩어있지요. -
열열린눈
25.11.24 · 223.♡.80.123
의자가 뇌물을 받았다고 감옥 간 나라죠 -
CCastle
→ 열린눈 작성자
25.11.24 · 211.♡.66.226
뭐 사실관계는 결정적으로 그것 때문에 간건 아니긴 합니다 ^^ -
까까망꼬망
25.11.24 · 61.♡.120.114
뭐 이래도 가끔 이상한 판결은 말 그대로 드물게 나오니 기사화 되는거지
대부분은 정상이라고 아직도 판새 쉴드치는 사람 다모앙에서도 봤더랬죠. -.-...
권력으로 이상한 판결 입막음 내지 자체 검열된거란 생각을 못하는것같더라구요.. - 버
버미파더
25.11.24 · 185.♡.16.51
부러진 화살이라는 영화가 대변하는 법조계 생태죠.
지금은 몰상식한 자가 판사 자리에 있으면 어찌 되는지 생방송으로 보여주고 있구요. -
텅텅빈대나무
25.11.24 · 115.♡.168.123
판사들의 수준이 올해처럼 적나라하게 드러난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개판인 상황을 알았으니 참을 수 없고, 존중할 수 없는 거죠. -
가가시나무
25.11.24 · 172.♡.252.23
드러난게 이 정도라는 것이죠..
우리는 정말 개 돼지 취급 받고 살았던 거죠.
음모론이 사실이라는 단순 과정일 뿐일일 수도요..
그래서 저는 김어준을 좋아합니다.
이상하면 이상한 겁니다.
우리가 아직 이유를 모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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