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에 수모를 까먹고 갔네요..
까망꼬망

Lv.1 까망꼬망 (61.♡.120.114)

2025년 11월 24일 PM 01:06 · 수정됨(16:53)

조회 1,385 공감 0

샤워하고 수영복 꺼내는데 엉? 수영복이 무지개 수영복이랑 까만 수영복이 2개 나옵니다..

왜 수영복을 2개 갖고왔지? 하면서 수경꺼내고 수모 찾는데 안보입니다..

예...까만 수영복을 수모로 착각하고 들고왔네요..OTL...이런 수모를 겪다니...


결국 비싸게 샤워만 하고 왔네요. 이럴거면 샤워라도 안하고 수영장 갈걸....

예비로 수모 하나 차에 놔두고 다닐까 고민중입니다...수모 까먹은게 벌써 2번째라...-.-....


댓글 (41)

  • 꼬man

    꼬man Lv.1

    25.11.24 · 103.♡.107.174

    분실물 박스에서 빌려서 쓰게 해주는 곳도 있긴 해요~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 꼬man 작성자

    25.11.24 · 61.♡.120.114

    일전에 까먹었을때 카운터 물어보니 대여는 안되고 근처 매장에서 사라고 하더라구요.
    집에 수모 2개 더 있어서....실리콘 수모라 차에 놔둬도 괜찮으려나 좀 고민중이긴합니다.
    천 수모는 어디 갔는지 방금 찾아보니 안보이네요...
  • 밤비

    밤비 Lv.1

    25.11.24 · 59.♡.97.31

    보통 강사님께 말씀드리면 구해주시지 않나요~? :)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 밤비 작성자

    25.11.24 · 61.♡.120.114

    수경 까먹었을땐 강사님이 자기꺼 빌려준적 있긴한데...
    수모 없으면 입구컷이라서요 ㅋㅋ
  • 우물안개구리 Lv.1

    25.11.24 · 121.♡.197.60

    수건도 깜빡하고 안들고 가고 그럴때 있죠.ㅎ
    그럴때 강사님한데 부탁한번 해보셔요.ㅎ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 우물안개구리 작성자

    25.11.24 · 61.♡.120.114

    예전에 수건 까먹은적도 한번 있습니다...후다닥 중간에 나와서 드라이기로 한참 몸 말렸던 기억이...
    그냥 아쉬운 소리 하긴 좀 뭐해서 하루 쉬었네요..^^...
  • naroo

    naroo Lv.1

    25.11.24 · 14.♡.0.162

    헬스장에 파우더 텀블러 잊고 가는 저랑 같으시군요.
    예전에 열씨미 헬스장 왔더니 신발 두고 왔다는 걸 옷 다갈아 입고 운동시작할 때 알았더라는...
    저도 그래서 샤워만 하고 왔더랬죠.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 naroo 작성자

    25.11.24 · 61.♡.120.114

    나이 드니 깜빡깜빡 합니다..ㅠ.ㅜ..
    한번은 수영가방을 통채로 까먹고 빈손으로 수영장 갔던 기억도 있네요 ㅋㅋㅋ
  • PWL⠀

    PWL⠀ Lv.1

    25.11.24 · 119.♡.25.76

    수모를 겪으셨군요 ㅠㅠ
    예비용 구비는 늘 옳습니다.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 PWL⠀ 작성자

    25.11.24 · 61.♡.120.114

    집에 예비 수모 있는데 천 수모면 차에 비치해놓겠는데 실리콘 수모라...
    왠지 차안에 놔두면 열떄문에 늘어나는거 아닌가 싶어서 고민중입니다.
    예비용으로 천수모를 하나 살까 싶기도 하네요. 천 수모도 하나 있었는데
    어디 갔는지 도통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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