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장관에 대한 소견.
마
마산아재 (116.♡.181.63)
2025년 11월 24일 PM 01:45 · 수정됨(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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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검찰들이 주는 자료에 놀아나는 느낌입니다.
검찰개혁이 주요 화두인 시점에 법무부 장관이라는 그 자리가 중차대 한데
그 자리에서 해야 할 사명을 생각하고,
아랫사람인 검찰을 인사권, 수사지휘권 등으로 이끌어야 하는데
뭔가 끌려다니는 느낌?
그러니 검찰을 대변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죠.
뭔가 많이 부족한 법무부장관
안타까움. ㅠ
늘 인사가 제일 힘들다는걸 다시 실감함.
친민주당 인력풀이 부족하다는 느낌도 들고,
이해찬전의원 말씀처럼 20년 장기집권해야 인력풀이 늘어나서,
일을 쉽게 할수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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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25.11.24 · 106.♡.132.33
그냥 본인 자체가 검찰쪽인거 같던데요. - 골
골프이븐언제쯤
25.11.24 · 218.♡.8.78
12월에 청와대로 들어 간다는 기사를 보고, 생각든게 정부 출범 6개월정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즉 장관들도 6개월 정도 했으면 새술은 새부대에 담는다고 청와대 들어갈때 한번 정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케
케틀벨러
25.11.24 · 124.♡.82.52
검찰 개혁에 대한 어떤 투렷한 의지가 없기 때문에 주변의 친 검찰 인사들이 말하면 말하는대로 거기에 휩쓸려서 결정하는 거죠. 능력없는 사람이 너무 중요한 자리에 가버렸습니다. - 마
마산아재
→ 케틀벨러 작성자
25.11.24 · 116.♡.181.63
제가 생각하는것도 그래요.
그 자리의 시대적 사명이 있는데,
그걸 자각하지 못하는것 같아요. - 바
바람을가르는나비
25.11.24 · 222.♡.94.81
민주당이 만만해서 그런겁니다.
그러니 국힘당이 정권을 잡으면 머리를 쪼아리는 이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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