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 (175.♡.189.64)
2025년 11월 24일 PM 01:48
이전에....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한데
한동훈 때였나??? 변호사 징계권을 법무부로부터 변협이 위임받아 한다는 얘기를 들었고
제작년 즈음에 그 징계권을 다시 변협에서 법무부로 다시 가져오겠다는 얘기가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과거형인 이유는 안되었더라구요)
그런데 이거 정말 골때리는 상황인데
소위 말해서 우리 사람을 우리가 징계한다?
당연히 솜방망이 처벌이 기본 탑재되기 마련이죠.
이게 제대로 징계가 될까요? 아, 변호사 밥그릇에 위기가 닥치면 무소불위로 휘두르는 건 보긴 했습니다.
로톡 이슈가 터졌을 때...
그때 느낀건 도데체 저들하고 가스통 노인네들하고 차이가 뭘까.....
자기 밥그릇이 흔들릴거 같으니 모든 대응을 한답 치고 법무부가 위임한 권력까지 지들 멋대로 휘두르는 것이 합당한가...
더 나아가 도데체 변협에게 누가 권한을 준 것인가....
도데체 당시 법무부장관이 얼마나 멍청했으면....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냥 이제는 변호사 징계권을 다시 법무부가 가져가야 할 시점이 되었다고 봅니다.
이번에 법원에서 난장판 만든 변호사들... 백날 해봐야 변협에서 징계한다고 해도 답 없을것이라고 봅니다.
법무부가 환수해서 변호사 자격취소 및 영구 취득금지 등등 때려버리면 그때서야 정신 차리겠지만
그 전에는 답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판사도 물로 보더만요... 어이없어서...
꼬리)
내란 관련 재판을 개판으로 만드는 이유가 이제 뭔가 마무리 되어야 할 시점이 되니
지들 몸빵으로 막으려고 하는 느낌인데...
과연 앞날 밥그릇을 걸고 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기 위해서 법무부가 신속히 가져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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