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손맛이 좋았던 프라모델.jpg
외
외선이 (211.♡.66.1)
2025년 11월 24일 PM 02:03 · 수정됨(14:36)
조회 1,824 공감 0
드라고나 2, 3를 구하고 싶었는데 끝내 구하지 못했습니다.
애니는 보지못했지만 메카닉은 정말 멋졌어요.ㅎㅎ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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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wift
25.11.24 · 114.♡.17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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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swift 작성자
25.11.24 · 211.♡.66.1
아 예전에요.
저희 동네는 2, 3는 들여오지도 않았었거든요. - R
rgx612
25.11.24 · 210.♡.3.195
저도 저거 인정요!
나름 프레임 위에 장갑 입혀지는 구조였고 가동성이나 관절 강도도 좋았던 기억입니다. ㅎㅎ
탈출용 드럼통?도 신선했습니다. ㅋㅋㅋ -
외외선이
→ rgx612 작성자
25.11.24 · 211.♡.66.1
아마 그게 2호기 같아요.ㅎㅎ - R
rgx612
→ 외선이
25.11.24 · 210.♡.3.195
2호기는 퍼랭색에 어깨에 포 두개 달린거였던 걸로 기억하고, 드라고나 1이 1/144 말고도 1/100 스케일로 나온게 있었습니다. ^^ -
Aameba0
25.11.24 · 123.♡.39.51
이번에 hg로 다들 새로 리뉴얼해서 재판 했죠.
셋다 간신히 구하긴 했습니다. +_+ㅋㅋ -
Ttechnovation
25.11.24 · 1.♡.197.130
제가 1,2,3 다 가지고 있었고.. 셋다 만듦새, 구동, 장갑탈착, 콕핏분리 등 모두 너무 좋았어요~ ㅎㅎ
어제 우연히 자기전 유튭에 최신제품 떠서.. "그래.. 이런게 있었지~" 했는데..
오늘 다모앙에 이런 게시글이 똭~~ :)
추억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Kkosdaq50
25.11.24 · 104.♡.68.24
스페이스 간담V라는 이름으로 극장개봉판에 대한 발키리 카피도 있었죠.
초딩 때 3천원 씩 모아서 동생 꺼랑 똑같은거 2개 사가지고 왔다가 같은 거 두 개 샀다고 혼났던 기억이 나네요 - 어
어린양53
25.11.24 · 61.♡.125.41
어렸을때 이것만 3번 만들었는데.. 골격에 장갑을 씌우는 구조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
까까망꼬망
25.11.24 · 61.♡.120.114
엉? 제가 산 드라고나는 불량품이었나 보군요..
전 접합부 잘 안맞았는데...그뒤에 산 건담도 허리 부분이 안맞아서 버렸던 기억 있고..
밀리터리 류는 아카데미 제품 사출 나쁘지 않았는데 로봇류는 제가 잘못 뽑은건지 모르겠지만
대체로 별로였던 기억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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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가 3인가 좀 뚱뚱한거....그것만 맨날 있었는데요.
1가진 친구 엄청 부러워했던 기억이....
아 혹시 현재, 구버젼을 모으고 계시다는 얘기일까요?
가끔 애니관련 축제 가면 저런 구판 프라모델 파시는 분들 계시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