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을 자극했던 프라모델 시리즈.jpg
외
외선이 (211.♡.66.1)
2025년 11월 24일 PM 02:14 · 수정됨(15:23)
조회 2,125 공감 0
이건 제게 세종류뿐이 없었는데 잘 가지고 놀았었습니다.ㅎㅎ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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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른꾸미
25.11.24 · 140.♡.29.2
우와 이 제품은!! 추억 돋네요~ 저거 가지고 싶어서 돈 모아서 샀던 기억이 있어요! -
삼삼진에바
25.11.24 · 182.♡.240.10
명절되면 세뱃돈 받아서 근처 문방구 가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말이죠... 결국 사진 못했지만요... -
GGesserit
25.11.24 · 14.♡.169.78
색분할 잘해서 본드 없이 딱딱 조립될 수 있게 고품질로 출시하면 요즘도 많이 팔릴 것 같네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 Gesserit
25.11.24 · 106.♡.77.187
지금출시하면 사서 애들 주고싶네요...하지만
내꺼야!!! -
Kkosdaq50
25.11.24 · 104.♡.68.24
아파치 시리즈도 있었었죠 -
외외선이
→ kosdaq50 작성자
25.11.24 · 211.♡.66.1
위에 올렸어요.ㅎㅎ -
빅빅버그
25.11.24 · 1.♡.188.206
아..저 보물섬은 삼촌이 만들고 놀건건데..그립네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25.11.24 · 211.♡.66.45
문방구에 항상 먼지 쌓인채로 있던게 생각나네요.
저도 하나 샀던거 같긴한데 조잡했던 기억이... -
로로드런너
25.11.24 · 121.♡.163.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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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echnovation
25.11.24 · 1.♡.197.130
문제는 조립을 위한 암수부분의 아구가 잘 안맞는 듯.. 품질이 아쉬웠어요. ㅠㅠ
저거랑 같은 시리즈 중.. 아파치(?라는 이름의?) 인디언.. 카우보디.. 등도 있었던거 같은데(크기는 한뼘 조금안되는;;)
어린시절 추억을 돌아보는 게시글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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