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들은 아직도 지지자들 파악이 안 되었나봅니다.
P
PWL⠀ (61.♡.133.154)
2025년 11월 24일 PM 05:03 · 수정됨(11. 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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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주당 지지자들이 가장 혐오하는게 '배신'입니다.
수박한테 너무 심하게 데였고 뽑아주니 뻘짓하는 것들 많이 봐서요.
등 뒤에서 칼 꼽는거, 뒷통수 때리는거, 입 싹 닦는거... 진짜 극혐합니다.
어디서 감히 1인 1표제를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내란 청산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방선거 간보기나 하고 있습니까?
지지자들이 원하는 것을 알면서도 앞에서만 미소 짓고 뒤에서는 배반 때리는거 맞잖아요?
주제파악 못한채 나대지 말고 정신 차리죠. 더 험한 꼴 당하지 말고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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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25.11.24 · 211.♡.83.201
ㄱㅈ스로 아는거죠 -
하하늘걷기
25.11.24 · 211.♡.97.42
패거리로 모여서 개혁에 반대하고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는 자들이 수박입니다.
수박은 그 시대마다, 시기마다 하는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 -
Wwidesea
25.11.24 · 121.♡.166.75
그런데 딜레마가 하나 있죠.
이러든 저러든 공천만 따내면 다른데 찍지는 않을거라는거...
그래서 대위원들도 절대 자신의 지위를 잃지 않으려는거구요.
다른 수박들도 마찬가지... -
농농약벌컥벌컥
25.11.24 · 140.♡.29.2
지선에 자기사람못꽂으면 청구서가 날라올거라서요 ㅋㅋ 많은국회의원들이 많이땡겨쓴거죠 ㅋㅋ -
남남매아빠
25.11.24 · 118.♡.66.109
이언주는 경선 거쳤으면서 정신못차리네요
다음번은 안되겠네요 -
풍풍사재하
→ 남매아빠
25.11.24 · 219.♡.13.46
문까 앞세웠던 것들은 그냥 거르고 봅니다 -
순순돌이전파사
25.11.24 · 112.♡.166.136
지방선거는 지역구 국회의원의 지역내 기득권 수호에 목적이 있고
지방선거의 공천권을 지고 흔들기 등으로 지방선거가 치뤄지는 구조라면
풀뿌리 민주주의 안정적 정착과는 반대로 지방정부 제도 자체가 문제이지 않을가 생각해봅니다.
그동안 지자체장과 지역의원들의 외유
지방재정을 지역토호와의 협작하여 집행하는 등의 부조리
그리고 지역발전 보다는 자신의 보신을 위해 제도를 악용하는 모습 등에는
바로 그 지역구 의원의 공천권에 있다고 느껴집니다.
어쩌면 지방선거 제도 자체에 대해 다시 한번 고심을 해야할 때가 아닐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 루
루시드아르케
25.11.24 · 211.♡.42.104
- 문
문세
25.11.24 · 175.♡.239.197
그래도 수박들은 온갖 방법으로
언론을 동원해 당에 분란이 일어난 것처럼 보이게 하여 비대위 구성으로 바꿔버리거나
투표 등의 절차에 딴지를 걸것 같습니다 -
Ggksrjfdma
25.11.24 · 1.♡.216.81
당대표 선거 때 패거리가 생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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