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강가 달리고 왔어요.jpg
노
노래쟁이s (211.♡.68.159)
2024년 5월 6일 AM 11:36 · 수정됨(14:13)
조회 1,194 공감 0
비온 뒤라 그런지 시계도 매우 좋았습니다.

매우 깨끗한 날씨

강가에는 달리러, 자전거타러 사람들이 많이들 나왔구요..

저는 햇살에 부서지는 물결이 예뻐서 참 좋아라 합니다.
순 우리말로는 '윤슬'이라고 해요. 말도 이쁘죠 ㅎㅎㅎ

벌써 날이 많이 더워요. 갈 때 3km 뛰고는, 올 때 3km는 걸었습니다.

집에 오니 슈미가 뙇! 마중을 나왔어요.

슈미 : 집사 운동 잘 다녀왔냐옹? 오후엔 이제 나랑 집에 같이 있는거댜옹..🦁❤️
며칠간 쌓인 빨래를 돌리고, 오후엔 집에서 슈미랑 같이 쉬어야겠습니다.
모두 맛점하세요!
댓글 (19)
- 앙
앙모다
24.05.06 · 182.♡.223.119
어디시길래 이렇게 화창하나요..날씨 사이트 가봐도 전국이 비 오거나 매우 흐림인데요 ;; -
노노래쟁이s
→ 앙모다 작성자
24.05.06 · 211.♡.68.159
ㅎㅎㅎ 대구입니다. 구름 사이사이로 햇볕이 나고 있어요. -
폴폴셔
24.05.06 · 121.♡.117.112
설은 비 오는뎅 부럽네여 -
노노래쟁이s
→ 폴셔 작성자
24.05.06 · 211.♡.68.159
비구름 보니 서울에 내리는 비도 머지않아 그칠 것 같습니다. ㅎㅎ - 청
청라고개
24.05.06 · 115.♡.241.152
한 폭의 그림같은 풍경이군요. 상쾌한 공기가 느껴지는....
서울에 지금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있는 것과는 다른 풍경이군요.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산넘어 남촌에는> 등이 떠오르는 멋진 풍경입니다. -
노노래쟁이s
→ 청라고개 작성자
24.05.06 · 211.♡.68.159
'비 오고 얼마 안되었으니 꽃가루도 아직 안날리겠지.' 하는 생각으로 겁없이 창문 양쪽 활짝 열어놨네요. -
Sstillcalm
24.05.06 · 125.♡.35.196
윤슬 단어 좋네요, 배워 갑니다
슈미 귀여워요 ㅎㅎ -
노노래쟁이s
→ stillcalm 작성자
24.05.06 · 211.♡.68.15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4690207_BxN9Ts1k_7e234a2a24436180812ef33cc45d5431684c3962.jpg]
슈미 : stollcalm 삼쵼-! ㅎㅎ 나도 아침마다 강에 비치는 윤슬 좋아한댜옹🦁😍 -
Sstillcalm
→ 노래쟁이s
24.05.06 · 125.♡.35.196
와~ 전망 좋네요, 궁디팡팡 해주고 싶어요.
부럽당 슈미야~~{emo:damoang-emo-031.gif:50} - 곰
곰텡
24.05.06 · 104.♡.84.50
역시 끝까지 내리면서 읽은 보람을 슈미가 주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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