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후보 홍보를 접하고 보면
P
Persona (121.♡.88.98)
2025년 11월 24일 PM 08:31 · 수정됨(21:35)
조회 861 공감 0
자리를 보전해야 대의를 나아가서 지지자들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다는 주장은 이제 접으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동안 수없이 많은 후보들이 구 도심에서 그렇게 해왔는데 그때마다 좋은 소리 안나왔습니다.
다른 커뮤니티에 가입을 하고 활동을 하느라 다뫙 못 올 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생존신고 정도는 해가면서 해야한다고봅니다.
일체의 활동둘을 하지도 않고 갑자기 열렬한 팬인지 보좌관인지 또는 본인인지 모르겠으나 밀어 달라고 호소하는 것은 저쪽 정치인들처럼 필요할때만 지지자 타이틀 붙이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하나도 아니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느라 정신없이 바쁘더라도 하다못해 자신이 입안하고자 하는 정책에 대해 소개와 지지호소 한마디만 하고 넘어갔어도 반응이 이렇진 않을거라고 봅니다.
아무런 홍보/PR도 없이 대뜸 뛰어들어와서 지지해주세요! 라며 무조건 지지를 강요하는 모습은 많이 거슥하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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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11.24 · 125.♡.203.162
- 떡
떡갈나무
→ kita
25.11.24 · 1.♡.2.244
그러면 마이너스죠 -
Lluminext
25.11.24 · 125.♡.121.228
이 방면 대표는 오유에 글 한번 쓰고 10억이나 땡겨간 심모씨죠
그러고 다시 접속은 했을까요? 생각나서 찾아보니 조회수 1회... 참 대단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b2a70e9.png] -
Ssolidus
25.11.24 · 112.♡.247.231
다른 사람 이야기지만 제가 지난번에 모 투표때 도가 지나치길래 한 마디 했다가 집단으로 댓글 달고 신고해서 한동안 유배 다녀왔지요. 그 뒤로 다모앙에 정이 살짝 떨어져 구도심도 다시 다니기 시작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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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할 말만 하고 가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