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엄마는 몸져 눕지도 못해요.
이
이루리라 (58.♡.94.201)
2025년 11월 24일 PM 11:15 · 수정됨(11. 26. 00:05)
조회 4,223 공감 0

오늘은 엄마 감기니깐 곁에 오지마!
엄마 방에 들오지도 마!
신신당부했는데 어인 일로 말 잘 듣나했더니
기어이 소녀2 사고칩니다.
출출하다며 치킨가스 튀겨먹겠다더니 인덕션이라 그냥 해무라!! 하고 뒀는데 탄내가 솔솔 납니다!
어휴어휴 약불로 살살 익혀야지 아주 숯검댕이를 만들어놔서 집안엔 탄내 가득 ㅠㅠ
아픈 몸을 이끌고 주방 치우고 환기시키고 도로 누웠어요. 하🥵🥵🥵🥵🥵🥵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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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11.24 · 11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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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매일두유 작성자
25.11.24 · 58.♡.94.201
넹~견딜만 합니다! 탄내 빼면은요 ㅠㅠ -
ㅡㅡIUㅡ
25.11.24 · 106.♡.173.194
까만 팥 가득한 치즈볼? 같네요 -
이이루리라
→ ㅡIUㅡ 작성자
25.11.24 · 58.♡.94.20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daad24c.jpeg]
다시 궈줘야지 별 수 있나요? -
ㅡㅡIUㅡ
→ 이루리라
25.11.24 · 106.♡.173.194
마디께쏘요 ㅜㅜ -
PPWL⠀
25.11.24 · 175.♡.119.153
쾌유를 기원합니다. -
시시커먼사각
25.11.24 · 49.♡.218.16
등짝스매시도 맞고.... 다 그러면서 크는거쥬.. ㅎ 그러다 이제 혼자 라면도 끓여먹고 밥도 지어먹고 하는 거쥬.(오래전 저희 어머니는 밤에 몰래 라면 끓여먹고 있으면 슬그머니 나타나셔서 한입만~을 시전하셨었어요. ㅎ)
몸조리 하셔유... -
이이루리라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11.24 · 58.♡.94.201
등짝스매싱 날릴 힘도 없네요. 하여간 소녀2는 저를 너무 사랑하지말입니다. 단, 저의 의사와 상관없이 자기만의 방식이라서 문제죠 ㅋㅋㅋ -
시시커먼사각
→ 이루리라
25.11.24 · 49.♡.218.16
저희집 돼지딸도 마찬가집니다. 요즘 여자아이들 특징같기도 하고요... ㅎ - 눈
눈팅이취미
25.11.24 · 182.♡.218.38
ㅠㅠ 고생이 많으십니다. 얼른 쾌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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