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저에겐 고민 하나가 있습니다...
단
단아 (49.♡.162.148)
2025년 11월 25일 AM 08:04 · 수정됨(10:24)
조회 1,315 공감 0
바로..첫째와 둘째의 졸업식이...겹쳤어요....ㅠㅠ
둘째는 딱 막내같은 티가 나는 애라 형 초등 졸업식에 엄마아빠 왔으니 자기 졸업식에 꼭 와야한다 주장하고 있고
첫째는 요맘때 중딩답게 쿨하게 안와도 된답니다.
근데 전 첫째 졸업식도 너무너무너무 가고 싶고..
몸을 두개로 나누면 좋겠어요. ㅜㅜ
세살 터울은 이게 참 안좋네요. 아니 하루 차이라도 나지 왜 겹친거니..흑..
세살터울 앙님들. 어릴때 졸업식 겹치면 부모님들이 나눠가시는게 그나마 최선이셨겠죠? 고견 부탁드립니다. ㅜㅜ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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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onex
25.11.25 · 211.♡.8.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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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geonex 작성자
25.11.25 · 49.♡.162.148
그러게요. 시간이 어떤식으로 될지는 아직 안나와서..두 학교간에 거리도 좀 있구요. ㅜㅜ -
Ggeonex
→ 단아
25.11.25 · 211.♡.8.214
그렇다면 자녀 분들의 의견을 존중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 초등학교, 중학교 졸업식때 부모님이 안오셨는데 뭐 아무렇지 않았습니당. -
제제리아스
25.11.25 · 106.♡.203.128
세살터울이 이런 복병이 있는줄은 상상 못했습니다. ㄷㄷ -
단단아
→ 제리아스 작성자
25.11.25 · 49.♡.162.148
둘째 낳을때부터 걱정하던게 현실이 되었어요. ㅎㅎㅎ -
데데굴대굴
25.11.25 · 203.♡.184.50
중핵교 졸업식에 부모님이 모두 다 가는건 좀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그러니 분신같은 아내님과 상의하여 공평하게 가위바위보 하세요. -
단단아
→ 데굴대굴 작성자
25.11.25 · 49.♡.162.148
제가 엄마라..전 진짜 두애 졸업식을 너무너무너무 가고싶어요. ㅎㅎㅎ -
데데굴대굴
→ 단아
25.11.25 · 203.♡.184.50
엄마분은 작은 놈 졸업식 추천해드립니다. (방금 왼손과 오른손이 가위바위보를 하여 타이핑이 먼저 처진 것부터 표기해드렸습니다.) -
단단아
→ 데굴대굴 작성자
25.11.25 · 49.♡.162.148
ㅋㅋㅋㅋ 빵 터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RRealtime
25.11.25 · 75.♡.158.112
둘째 자녀 분 졸업식을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첫째의 중학교 졸업식은 뭐... 친구들이랑 맛있는거 사먹으러 가라고 용돈이나 쥐어주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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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된다면... 둘째 졸업식 갔다가 끝나면 다 같이 첫째 졸업식 가는 시나리오는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