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 힘들다고 글 쓰시던 분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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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112.♡.203.217)
2025년 11월 25일 AM 08:28 · 수정됨(21:51)
조회 1,002 공감 0
최근 안 보이시니
살짝 걱정이 되네요.
혹시나 해서 검색해 보니
마지막 글이 11월 16일,
9일 전 글...
이 정도만 써도
누군지 아실 것들 같아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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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11.25 · 121.♡.1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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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25.11.25 · 112.♡.220.208
남일 같지 않아 걱정되던 분이었는데요.
어디서든 잘 지내시고 계시길 바랍니다. - 베
베티
25.11.25 · 125.♡.107.155
아이도 어린던데...잘 지내시기를 ㅜㅜ -
추추적추척
25.11.25 · 58.♡.74.88
잘지내셨으면 소식 전해주시면 좋겠어요
기억해주시는 앙님들 따숩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직 잘 되셔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