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리로 본 현재 내란 재판, 내란범 상황..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11월 25일 AM 09:23 · 수정됨(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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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함에도 정도가 있는데,
재판장이 왜 계엄 내용 보고도 아무말도 안했냐는 질문에
자기 보다 더 연륜이 있는 사람이 말해야 할것 같아서 암 말 안했다고 했다는데...
대통령 바로 아래가 총리인데 어디가서 연륜있는 사람을 찾아다 말하게 한단 말인가요?
더구나 그런 급박한 상황에서...
뭔 말 같은 소릴 해야지... 그 내용을 듣는 순간 욕이 바로 튀어나왔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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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달만
25.11.25 · 118.♡.10.90
- 단
단무지
25.11.25 · 211.♡.196.68
사형선고를 받은들, 멘붕이 와서 집행되어도 모르지 싶습니다, 쯧쯧 -
레레오리오
25.11.25 · 211.♡.207.107
최상목이 한덕수 찾아다녔다면 몰라도
반대로 말하는 걸 듣고 멘붕 왔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반헌법적으로 한동훈과 공동으로 국가운영한다하고
한밤에 여당 대선후보 날치기하는 등
거의 제2내란을 진행한거죠..
한덕수는 사형이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