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제가 헌재에서 위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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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 (223.♡.91.76)
2025년 11월 25일 AM 10:09 · 수정됨(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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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대통령실 폐쇄회로(CC)TV 영상에서 문건 2개를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데 대해서는 "거의 '멘붕' 상태에서 무언갈 보고 듣기는 했지만 제대로 들어와서 인지된 상황은 아니었다"고 했다. 다만 '대통령실로부터 받은 문건을 파쇄한 게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해서 위증했다고 (수사기관에서) 진술했는데 맞느냐'는 특검팀 질문에는 "네. 제가 헌재에서 위증했습니다"라며 인정했다.
멘붕상태라 심신미약이었다네요.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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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5.11.25 · 61.♡.152.133
저게 하바-드식 면피인가요? -
삼삼진에바
25.11.25 · 182.♡.240.10
감옥에서 좀 오래 쉬세요. -
JJORDAN
→ 삼진에바
25.11.25 · 211.♡.172.116
에이.. 그래도 심신미약 상태였으니 좀 편의를 봐드려야죠. 주님 곁에서 푹 쉴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
LLuicid
25.11.25 · 121.♡.195.253
이야....뻔뻔한게 사형이 딱 잘 어울리겠네요 -
봄봄이아빠
25.11.25 · 118.♡.65.246
수를 쓰네요... 노년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계속 도망만 가려고 하나요? -
UUrsaMinor
25.11.25 · 121.♡.77.65
끝까지 책임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네요. 추합니다. - R
Rhenium
25.11.25 · 223.♡.210.195
하버드도 결국엔 심신미약 밖에 없군요. 나라에서 케어 해줘야겠네요. 무기징역 응원합니다. - K
ky0930
25.11.25 · 61.♡.82.115
교활한 늙은이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끝까지 개소리에 불과한 소리네요. -
비비글은스누피
25.11.25 · 221.♡.214.82
저따위 소리만 떠들어대도 결국 무죄받을것 같아 불안합니다.
지금의 법원보면 그 누구도 믿을수가 없어요. -
순순돌이전파사
25.11.25 · 112.♡.166.136
그러게 거짓말 하지말고 인정할거 인정하고서 선처를 요구했었야지
잔머리 굴리다 훅 가버리게 되는 겁니다.
내란실패 후 민주당에 협조해서 수습하는 노력을 보여졌다면
오히려 삶의 기회를 얻었을 터인데 대권을 노린다라...
이왕 이렇게 된거 다음 생엔 정직한 생명체로 태어나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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