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김 총리 "내란 심판·정리에 어떤 타협도 지연도 있어선 안 돼"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11월 25일 AM 11:35 · 수정됨(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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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내란의 심판과 정리에는 어떤 타협도 지연도 있어선 안 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내란세력의 뜻대로 됐다면 오늘 나라가 어떻게 됐겠나"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튀르키예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김 총리는 "법정에서 내란세력의 모습 등을 접하면서 지지부진하거나 잘못된 길로 가는 게 아닌가 하는 국민의 여러 우려가 있는 것이 현실"이라면서 "국민의 뜻을 받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부는 행정부의 몫을 다 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며 "모든 분야에서 내란을 완전히 극복하고 국민 주권을 온전히 실현하도록 국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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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박x계의 라이브를 보다가 총리님의 저말을 들으니 좀 풀리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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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25.11.25 · 106.♡.44.156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
태태루
25.11.25 · 125.♡.53.142
이게 정부와 대통령실의 뜻일진데... 민주당은 왜이리 버벅되는지....
수박노무시키들!! -
출출출할땐
25.11.25 · 39.♡.54.150
옳으신 말씀입니다! - 네
네버유니
25.11.25 · 14.♡.248.48
지(귀)연도 있어서는 안돼...로 읽었네요.
제발 MC지 좀 어떻게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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