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모르겠는데 전 백종원씨 방송때 집에서 힘들었어여.....ㅠㅠ
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61.♡.184.34)

2025년 11월 25일 AM 11:42 · 수정됨(14:15)

조회 2,194 공감 0

전 백종원씨 나오는 방송들을 보지 않았고..

그당시 모두가 열광하는 분위기는 기억합니다.

근데 집에서 큰 영향을 받았어요.


와이프가...

그 만능소스류의 그걸 잔뜩해와서 매일 시도하는데..맛있지? 맛있지? 하는데..

제 입맛엔...ㅋㅋㅋ 그걸로 이런저런 국들을 끓이면 재료만 다르고 맛이 다 비슷한거예요....ㅋㅋㅋㅋ

그래서 제발 그만해달라고 애원했었습니다. 물론 와이프가 해주는거에 토달지 말라고 혼난건 안비밀.


점심은 빅맥 먹어야겠어요.

댓글 (9)

  • 박스엔

    박스엔 Lv.1

    25.11.25 · 210.♡.46.70

    아.. 빅맥 맛있겠네요 ㅎㅎㅎ
  • 순후추

    순후추 Lv.1

    25.11.25 · 125.♡.24.87

    참깨빵 위에 순 쇠고기 패티 두 장~~
  • 이두박근

    이두박근 Lv.1

    25.11.25 · 121.♡.236.208

    메가맥 다시 부활 했다든데 메가맥 드십시오 ㅎ
  • vulcan

    vulcan Lv.1

    25.11.25 · 125.♡.141.208

    고....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주는대로 먹어야...
  • 디_엘바토

    디_엘바토 Lv.1

    25.11.25 · 118.♡.80.25

    수고하셨습니다 ㅋㅋㅋ
  • kita

    kita Lv.1

    25.11.25 · 211.♡.139.177

    패티 한 장 추가해서 드세요
  • C

    concept Lv.1

    25.11.25 · 223.♡.91.56

    해줄 때 많이 칭찬해주세요.
  • 강형진 Lv.1

    25.11.25 · 122.♡.146.139

    그래도 감자짜글이는 간조절하면서 잘 먹고 있습니다. 전 그걸로 만족합니다.
  • 비바여우

    비바여우 Lv.1

    25.11.25 · 183.♡.207.17

    저는 본 적이 없는데.. 시아부지께서 열심히 TV를 보시고 엄니께 식사를 해 주신 적이 있으세요..
    시엄니께서.. "백종원한테 고맙다고 편지 쓰고 싶다.. 내 결혼 50년만에 처음으로 남편이 해준 식사를 먹는다"
    라고 하셔서.. 좋은 영향도 끼치는 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