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가장 쓰레기라고 생각한 소설.jpg
외
외선이 (211.♡.91.3)
2025년 11월 25일 PM 02:35 · 수정됨(18:45)
조회 2,688 공감 0
투명드래곤은 읽지 않았는데 귀여니 책은 아는 동생이 읽길래 읽어보았더니 문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스토리텔링과 상상력 자체가 없는 책이더군요.
책을 읽으면서 헛웃음이 나온건 생애 처음이었습니다.ㅎㅎ;;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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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시기
25.11.25 · 220.♡.249.104
저걸로 성대를 갔다는게...ㄷㄷㄷ하쥬 -
프프로귀찮러
25.11.25 · 125.♡.74.84
>>ㅑ ㅇ ㅏ!!! -
순순후추
25.11.25 · 223.♡.90.206
지귀여니가 더 시러염!!! -
외외선이
→ 순후추 작성자
25.11.25 · 211.♡.91.3
그건 맞습니다.ㅎㅎ -
할할랴
→ 순후추
25.11.25 · 115.♡.157.90
키야! 꺾기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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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츠
→ 순후추
25.11.25 · 106.♡.193.122
ㅎㅋㅋㅋ ㅈ귀여니 ㅎㄷㄷㄷ - E
ElCid
25.11.25 · 121.♡.214.135
헐... 저거 책인가요?
'나에'? '나의' 도 아니고 '나에'? 저 출판사는 감수하는 분도 없어요?
어질어질 하네요. @____@ -
레레오야사랑해
25.11.25 · 182.♡.17.64
근데 까려고 읽다가 입덕 되는 소설로도 유명하더군요 ㅋㅋ -
외외선이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11.25 · 211.♡.91.3
입덕 포인트를 모르겠어요.ㅎㅎ;; -
아아수라장
→ 외선이
25.11.25 · 58.♡.24.162
저도 200000% 공감합니다.
도대체 왜 인기가 있었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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