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연말 '서울 지하철 '…12월12일 '총파업'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11월 25일 PM 02:58 · 수정됨(16:00)

조회 977 공감 0

시민의 발' 서울 지하철이 올해도 멈출 위기에 놓였다.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1~3노동조합 모두 올해 '파업'을 위한 준비를 마치면서 연말 '지하철 대란'이 현실화되는 모습이다.

특히 공사 노조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는 1노조는 서울시와 사측이 전향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을 경우 내달 12일 '전면 파업'에 돌입하겠다는 방침으로, 나머지 노조들 역시 여기에 함께 할 가능성이 높다.

25일 서울교통공사 1노조인 민주노총 산하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은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시와 사측이 노조의 요구를 끝까지 묵살하고, 판에 박힌 비용 절감·경영효율화 논리를 꺼내 든다면 12월 12일 전면 파업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

세훈이의 머리속에는 공구리뿐이라 오늘도 공구리 치러갔어요.

댓글 (5)

  • Nunki

    Nunki Lv.1

    25.11.25 · 14.♡.149.23

    한강버스로 돈이 다 가서 돈이 없답니다.
    본청에서 한강버스 때문에 예산 없다는게 금기어라지요..??
  • DRJang

    DRJang Lv.1

    25.11.25 · 211.♡.185.254

    1~8호선 출근 시간때 밀리는 주요 역들 보면 이동하는 사람 정리 하는 인력 부족해서(그나마 있는 인력도 대부분 나이 있는 봉사자 분들이라 문제 생기면 대응하기도 쉽지 않아보이고요..) 언제 사고 터져도 이상 안한 상황만 봐도 뭔가 교통공사 운영 전반에 대해서 개선 방향이 필요하긴 해보이는데 말이죠.
  • 양념토끼

    양념토끼 Lv.1

    25.11.25 · 14.♡.59.245

    서울시는 경영효율화를 강압하며 2200여 명에 달하는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을 밀어붙이고 있다"며 "안전 운행과 정비·점검을 담당하는 모든 분야가 인력 부족에 허덕이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시의 강압에 신규채용 절차는 전면 중단됐고, 이대로라면 올해 연말 퇴직 이후 인력-업무 공백 문제는 심각한 수준으로 내몰릴 처지"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정한 올해 공공기관 임금 인상률은 3%지만 사측은 인건비 재원 부족으로 1.8% 인상만 가능하다고 주장
  • 케이건

    케이건 Lv.1

    25.11.25 · 168.♡.154.55

    상당수의 시민들은 상관없잖아요? 땅 장사로 돈 벌어서 지하철 안 타고 다니고 자차 타니고 다니면 되는데..
    그깟 지하철 사고 나든지 말든지.. 그쵸?
    또 오세훈 찍으세요 어디 한번..
    아무래도 이 인간 지선 끝날때까지 감옥에 처넣기 틀린거 같은데.. 내년에도 또 한번 오세훈 맛 보는거죠 뭐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11.25 · 49.♡.218.16

    공구리 좋아하는 놈은 공구리에 잘비벼서 그 좋아하는 한강에 던져주고 싶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