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에서 기침하는 사람치고 마스크 쓴 사람 못봤습니다.txt
밤
밤페이 (223.♡.84.76)
2025년 11월 25일 PM 07:05 · 수정됨(20:44)
조회 892 공감 0
개인적으로 코로나 시국부터
마스크를 항상 끼고 다니는데요.
요즘 같은 독감 유행 시기에 대중교통 이용시
여기 저기 기침 소리가 들리면 좀 예민해 집니다..
옆에 아주 콜록 콜록 거리는 사람이 있는데..
역시나 마스크 없네요..가래도 낀것 같은데..ㅎㅎ
만원지하철 빨리 탈출하고 싶어요..
댓글 (4)
- 1
19금
25.11.25 · 121.♡.79.121
-
밤밤페이
→ 19금 작성자
25.11.25 · 223.♡.84.103
그래서 부모님에게 전화할때마다 계속 강조합니다.. -
AASTERISK
25.11.25 · 39.♡.24.90
이비인후과 가도 마스크 안쓴 사람이 태반입니다.
오히려 보호자들은 기를쓰고 마스크 쓰는데 말이죠.. -
윤윤사모
25.11.25 · 223.♡.86.176
마스크는 기침하는 사람들이 써야 주변에 전파를 막는 효과가 큽니다. 이미 공기중에 방출된 후 떠다니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쓰고 있다 해도 완벽하게 막기가 힘들죠. 전염성 호흡기질환자가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없이 기침하는 건... 약한 강도의 생물학적 테러라고나 할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특히나 호흡기질환에 취약한 노인층들이
더 안 쓰고 다니는 느낌적 느낌입니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