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rmy (211.♡.213.8)
2025년 11월 25일 PM 07:12 · 수정됨(11. 26. 03:29)
발망치는 기본..
뭘하는지 모르지만 천장에서 쿵! 하는 지진나는 소리가 매일 납니다.
아이가 발구르기를 하는지 둥둥둥 하는 소리까지..
노이로제 걸려서 미치겠네요..
관리실에 전해달라하니 자기들은 아니라고...
누가봐도 그집 문열리는 소리부터 들리면 쿵쿵 쾅쾅 둥둥둥 소리가 나는데요..
애키우는집은 매트도 많이 하던데.. 이집은 뭘 하나도 안한 느낌입니다.
덕분에 제가 작업할 공간을 따로 계약해서 낮이랑 밤에는 나가있으려 합니다.
코딩해야하는데 집중을 못하겠네요;;;
요즘 천정 우퍼 이런것도 많이 쓰던데... 차마 애있는 집인것도 있고 저희도 자는 사람도 있고... 해서 그건 차마 못하겠더라고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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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적금성
25.11.25 · 118.♡.74.84
저희...윗집은 애들이 뛰지도 못하고 너무 안쓰러워서 말릴수없데요 ㅡㅡ? -
UUSArmy
→ 무적금성 작성자
25.11.25 · 211.♡.213.8
어휴 ㅠㅠ 고생많으십니다. -
쿨쿨캣
25.11.25 · 211.♡.80.2
아고 고생 많으시네요 ㅠㅠ
저희는 1층은 가게하시는 분 창고, 2층 저희집, 3층 저희집 창고겸 빈집, 4층 장모님 사시거든요.
진짜 아이가 뛰어도 아랫층 신경 안쓰이고, 윗집이 없으니 소리도 신경 안쓰이고... 도로가라 시끄러운것 빼면 정말 좋습니다. ㅠㅠ
와이프는 요즘 자꾸 아파트 가야되는거 아니냐 하는데, 가면 저런 걱정들 때문에 지금 사는 곳 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
UUSArmy
→ 쿨캣 작성자
25.11.25 · 211.♡.213.8
아파트는 지옥의 닭장이라 생각합니다. ㅠ -
쿨쿨캣
→ USArmy
25.11.25 · 211.♡.80.2
이런데 왜 못살정도로 가격이 오르는지 참 ㅠㅠ -
닥닥스훈트
25.11.25 · 58.♡.15.54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이 도움이 됩니다.
저도 전에 살던 집에서 잘 썼습니다. ㅎ
음악같은거 재생 안하고 그냥 껴도 노이즈 캔슬링이 엄청나게 도움이 됩니다 .ㅎ -
UUSArmy
→ 닥스훈트 작성자
25.11.25 · 106.♡.204.76
그냥 켜고 자도 좋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다행히 잘때는 자더라구요 -
쿠쿠키맨
→ 닥스훈트
25.11.25 · 61.♡.30.162
쿵쿵이는 울리는 거라서..
소리는 안들리지만
몸이 느껴져서 의미가 없더라구요;;; -
닥닥스훈트
→ 쿠키맨
25.11.25 · 58.♡.15.54
노캔이 상당히 도움은 되지만...몸으로 느껴지는 분노의 떨림..그건 인정합니다..ㅠ -
Lludacris
25.11.25 · 175.♡.29.169
저희도 미칠 지경인데, 다만 다른 점은 부모가 있을 때는 좀 잦아듭니다..없으면 개난리가 나네요. 통제가 없으면 고삐 풀린 망아지들이 되나봅니다. 이젠 포기했어요. 아파트 관리소 항의는 한계도 있고 직접 항의하기에는 부담스럽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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