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59.♡.187.117)
2025년 11월 25일 PM 09:35 · 수정됨(22:30)
https://www.youtube.com/shorts/6p9FGPfbBCw?feature=share
아들을 키운 엄마는 말투가 저렇게 될 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ㅋㅋㅋ
하마
25.11.25 · 211.♡.8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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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니는 구순이 가까우셔도 말씀만 든든하다시지만 ㅋ 몇일전 요양사분이 여쭤보니 그리 말씀하셨다네요
무늬만 든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