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오렌지 귤 받으신앙님 부럽습니다.
창
창가의고양이 (182.♡.19.206)
2025년 11월 26일 AM 12:14 · 수정됨(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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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앙님의 글…
https://damoang.net/free/5350778
보고 있자니 너무 부럽습니다.
저번주에 중간에 타이벡 주문해두고 기다리는 중이었는데요.
갑자기 일정에 변화가 생겨 한동안 여기에 없게되었습니다.
어제 발송해주신 것 같고 오늘 아침엔 배송중!
이라고 떠서 와!!! 귤먹고 갈 수 있겠다!!! 했는데요.
배송중에서 바뀌지 않고 집에도 배송이 오지 않는군요.
ㅜㅜ 크흡
저도 귤 먹고싶네요…
맛있다 하시니 더더욱 부럽습니다…
아.. 저는 못먹겠지만…
다른 가족들이 맛있게 저 대신 먹어주겠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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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25.11.26 · 61.♡.1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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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 까망꼬망 작성자
25.11.26 · 182.♡.19.206
잘 안상한다 하시니 더 좋네요 ㅎㅎㅎ
전 저도 먹고 식구들도 먹으려고 9키로 주문했거든요 ㅎㅎㅎ -
튤튤립
25.11.26 · 219.♡.172.32
이 글보고 저도 주문했습니다~빨리오면 좋겠습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 튤립 작성자
25.11.26 · 223.♡.75.106
겨울엔 귤이죠! 🍊
주문 하셨다니 맛나게 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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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터라 5키로 주문했는데 하필 집에서도 사과랑 귤을 보내셔서 한참 먹고 있는데
당도는 집에서 보낸거랑 비슷한데 탐라오렌지는 잘 안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