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린 카드 노상원, 버릴 카드 김용현, 힘들어질 오세훈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11월 26일 AM 07:58 · 수정됨(08:18)
조회 2,866 공감 0
요 몇 일 나오는 기사들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
애초부터 (지들 입장에서) 유사시에 버릴 카드로 여겼던 노상원은,
"학실히" 버릴 카드로 굳히고 이왕 버릴거 더 잘 써먹자로 여기는것 같고,
거기에 김용현도 동급으로 묶인것 같은 느낌입니다.
명태균에게 제대로 허벅지 물린 오세훈은 하는 대응이란게
오리발, 모르쇠로 일관하던데 그게 법정에서도 통할까요?
오세훈 정도 위치면 민주당에서든, 국짐에서든 당내 정적(라이벌)이 늘 있더군요.
그들이 등 뒤에 칼을 꼽게 되겠죠.
그럼 오세훈 입장에서는 탄압받는 프레임 만들어서 누구에게 힘 몰아주는 정도가 고작일텐데
주어 듣기로 당내 세력도 없고, 시기, 질투, 미움 받는 쪽이 더 크다고 들었습니다.
이번엔 꽤 힘들어지겠다 싶더군요.
댓글 (1)
-
다다마스커
25.11.26 · 220.♡.246.38
그래서 그렇게나 처우는거군요 ㅋ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