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차량 수리 문제로 걱정하시는 분 계셔서 생각난 저의 케이스..
L
Luicid (117.♡.8.78)
2025년 11월 26일 AM 11:44 · 수정됨(12:25)
조회 456 공감 0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는 차를
들이박아서
출고한지 1년도 안된 차 문짝이 다 찌그러져
기아 1급 공업소에 맡겼었죠
다행히 출고 된지 얼마 안되어 문짝 철판 쪽만
교체 & 도색 하면 되고,
차량 자체도 오래 안되서 이색이 많이 안될거라고
호언장담 하더군요
며칠 지나도 퇴근 후 저녁에 차를 받을때 까진 몰랐죠
ㅋㅋ
아침에 출근하면서 주차 후 차를 본 순간..
와~~라는 말 밖에 안 나왔습니다 ㅋㅋㅋ
정말 와~~~ ㅋㅋ

첨부파일
IMG_2117.jpeg 4.5 MB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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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11.26 · 116.♡.206.157
???: 고객님, 원래 갓 도색한 차는 색이 진하게 보입니다. 좀 타다 보면 다른 부위와 비슷하게 맞춰집니다. -
산산다는건
25.11.26 · 218.♡.216.130
저건 좀 심각한데요??? 다시 요청해야 되는 수준 아닌가요? 제 차도 나름 깔맞춤 하기 힘든 런웨이 레드 색깔인데 하나는 판금도색하고 나머지 3짝은 교체했지만 저 정도는 아닌데 말이죠. -
LLuicid
→ 산다는건 작성자
25.11.26 · 121.♡.195.253
다시 요청했었습니다..웃긴건 다시 요청하니 거의 완벽하게 색이 맞춰져 왔더군요 ㅋㅋ -
Mmagicdice
25.11.26 · 112.♡.98.202
진짜 대충 칠한거 같네요 ㅎㅎ -
유유성매직
25.11.26 · 220.♡.44.77
ㅋㅋ 저건 진짜 너무했네요… - 민
민주지산M
25.11.26 · 218.♡.159.53
이건 실력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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