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 수확 했습니다. ㅎ
마
마법사 (223.♡.204.194)
2025년 11월 26일 PM 12:39 · 수정됨(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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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서 잘 자라고 있던
토종 박하를 어제 수확해서 세척하고
오늘 아침에 건조기에 넣었습니다. ㅎㅎ
내년 먹을 박하차를 기대하니
코가 뻥 뚫리는 기분이네요. ㅎㅎ
박하 꽃도 이쁘네요. ㅎㅎ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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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25.11.26 · 222.♡.1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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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 랑랑마누하
25.11.26 · 221.♡.214.82
고수말고 박하도 쌀국수에 넣어서 먹어요? -
랑랑랑마누하
→ 비글은스누피
25.11.26 · 222.♡.12.199
네^^ 미국에 있을 땐 주더라구요.
요즘은 주는 지 모르겠네요. -
힘힘내힘내
→ 랑랑마누하
25.11.26 · 106.♡.74.208
인심이 박하네요 -
마마법사
→ 랑랑마누하 작성자
25.11.26 · 223.♡.204.57
애플민트 아니었나요?
그 귀한 박하를 쌀국수에 넣어 먹을 양이 되나 모르겠네요. ㅎㅎ -
랑랑랑마누하
→ 마법사
25.11.26 · 222.♡.12.199
그게 애플민트 였을까요?
그냥 박하로만 알아서... -
Mmalloc
→ 랑랑마누하
25.11.26 · 183.♡.151.144
박하가 아니라 타이바질을 쌀국수랑 같이 주지 않나요? 베트남 남부에서는 그러던데..
타이바질이 민트+바질 같은 느낌이라 박하도 얼추 어울릴 것 같긴 하네요ㅎ 지금 보니 꽃도 타이바질하고 완전 똑같이 생겼군요
(제미나이한테 물어 보니 베트남 북부는 고수 정도가 이미 국물에 들어가서 나오는 정도고, 남부는 타이바질+쿨란트로 조합이라네요. 미국 쌀국수는 베트남 남부 스타일을 주로 따르나봅니다) -
서서울꼬북
→ 랑랑마누하
25.11.26 · 1.♡.181.79
쌀국수를 미국에서 배워서 생숙주+바질이 기본인줄 알았는데 태국이나 베트남 현지에 가도 바질이나 민트는 잘 안 주드라구요. -
하하늘기억
25.11.26 · 223.♡.249.95
바닐라 이후로 또 놀랍니다.
내가 박하를 몰랐구나ㅜ
‘나 돌아갈래~’ -
콰콰인
25.11.26 · 210.♡.254.189
자 이제 이걸로 사탕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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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에 넣어 먹으면 맛있는데 한국에서는 안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