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 발언했다 싶어 무릎꿇어..." 동네 양아치들 왕놀이 한걸까요
꼰
꼰대생각 (121.♡.97.251)
2025년 11월 26일 PM 01:27 · 수정됨(14:46)
조회 1,120 공감 0
나이도 나이지만 명색이 군 사령관이라는 사람이 상급자 앞에서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린 것 같다고
상관 눈치보느라 면전에 무릎을 꿇고 빌었다는데.. 이게 2024년도에 벌어진 일이라는게 참..
동네 양아치들 술처먹고 왕놀음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 것들이 모든 국가권력을 쥐고 반대하는 시민들을 학살하고 전쟁을 벌일려고 시도했다는건..
진짜 우리나라는 작년 12월3일에 천운을 맞은거라고 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2ffuR5A5ug&t=31s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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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가리고아앙
25.11.26 · 61.♡.210.14
그...사전적으로 동네 양아치부부가 술쳐먹고 왕놀음 하던거 맞지 않나요..? -
일일렁이는그림자
25.11.26 · 175.♡.103.230
우선 저 별부터 떼어버리고 합시다.
어째서 저자가 아직도 3성 장군입니까? -
하하늘파랑
25.11.26 · 183.♡.207.34
에휴... 머리위 별이나 때라 -
Bbaboda
25.11.26 · 110.♡.205.40
어디 조폭들 얘기인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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