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사평가 면담을 했는데..
봄
봄이아빠 (115.♡.108.235)
2025년 11월 26일 PM 01:42 · 수정됨(14:26)
조회 965 공감 0
뭐.. 고생한거 안다.. 힘든거 안다.. 연차도 거의 못쓴거 안다.......... 다 안다..
하지만.. 상대평가라서.. 어쩔수 없다..
ㅋㅋㅋㅋ 팀 인원도 적으니.. 상위등급은 1명인데.. 뭐.. 이미 정해놨다라고 하더라구요.
알고는 있었지만.. 확답을 들으니.. 뭐.. 그래도 중간 이하가 아닌걸 다행으로..ㅎㅎㅎ
내년에도 지금하고 있는 정부사업하라고 하는데.. 참 고민입니다.ㅠ.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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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기억
25.11.26 · 223.♡.20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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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pari
25.11.26 · 210.♡.67.100
모든 사람이 저렇게 인사평가가 이루어지는걸 알텐데, 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KKubernetics
25.11.26 · 211.♡.2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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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25.11.26 · 61.♡.30.162
팀장 일이 정말 힘들어요;;;;
타팀과 경쟁에서 이겨야 하는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성과를 얻으려면..)
위에서 갈구면서 일을 마구 던져주고..
제한된 자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운영하다 보면..
팀원들은 삐지고..
하.................
사람에 대한 혐오감이 느껴질때가 있어요.. -
Rreturn0
25.11.26 · 223.♡.147.222
고과는 연초에 이미 정해져 있다는게 학계의 정설이지요.(잘 줄 놈한테 좋은 업무 몰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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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무릇 인가평가란 1등 꼴등을 빼면 전부 윗사람 마음대로죠.
저는 꼴등을 안하기 위해 버티기만 할 뿐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