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뉴욕의 건설 노동자.jpg
외
외선이 (211.♡.65.95)
2024년 5월 6일 PM 01:35 · 수정됨(15:42)
조회 2,624 공감 0
댓글 (10)
- 9
96230991
24.05.06 · 112.♡.82.182
파업하면 총으로 쏴 죽이던 시절인가요? -
Nnewko
24.05.06 · 101.♡.133.213
{emo:damoang-emo-027.gif:50}{emo:onion-001.gif:50} -
뮤뮤트라우드
24.05.06 · 172.♡.94.13
겸공 홍사훈의 경제쇼에 나왔던 미국 PW법이
나오게된 이유들중 하나네요. -
네네로우24
24.05.06 · 110.♡.202.51
ㅠㅠ 한번 잘못 덜컹 하면 그대로.... ㅠㅠㅠㅠ - 힘
힘냉
24.05.06 · 39.♡.251.161
안전따윈….. ㅠㅠ -
달달짝지근
24.05.06 · 125.♡.218.23
옛날 미국엔 정말 상남자들만 사셨는 듯 ㄷㄷㄷ - 미
미련없이떠나는
24.05.06 · 211.♡.106.87
기록상 5명이 건설중 사망했다네요... 왠지 더 많을것같은데 신기하기도하고 다행이기도하고요 -
사사사사
24.05.06 · 124.♡.28.92
이사진을 보니 93년도 여름에 일산에서 아르바이트 한적이 있는데 크레인에 연결하는 부속은 특별히 바뀌지 않았네요. 사용한폼을 100개씩 쌓아서 크레인에 연결했던 기억이 있는데. 98년쯤 h빔에서 스틸파이프 배관 작업한적이 있는데 안전망도 없고 그 위에서 전기드릴로 작업했던 생각이 드네요. 20대 초반이었는데... -
Kkmaster
24.05.06 · 1.♡.134.156
2000년대 초반에도 현장에서 크레인타고 움직이는거 상당히 흔했습니다
안전띠 메는 인간들 보기가 정말 힘들었고요
안전모나 쓰면 다행이었죠
저도 사회생활 초반때 도면들고 안전띠 안전망 없이 빔 타고 다니면서 일하기도 했고요
저도 15m 정도 되는 높이에서 떨어져 본적도 있네요 운이 좋아서 크게 다치진 않았습니다
안전규정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한지 생각보다 얼마 안되었습니다. -
곰곰곰이
24.05.06 · 211.♡.204.7
아직도 건설 현장은 안전 무시하고 작업하는게 일상다반사입니다. 안전은 형식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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