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개인의 양심만 믿고 가야 하는군요
소
소룡.백호 (125.♡.253.76)
2025년 11월 27일 AM 12:46 · 수정됨(00:58)
조회 968 공감 0
헌재의 탄핵심판때 문형배 판사에게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버텼는데
이제 이진관 판사가 지귀연에 앞서서 확실하게 내란범들 선고해 주길 바래야 하네요
그래야 지귀연이고 다른 재판장들 조금이라도
함부로 하지 않을까 해서요
최종 빌런 사법부에 일부라도 있는 살아있는 양심들이 이 나라를 지켜내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겨울 국민들이 정말 몸으로 막아 지켜낸 나라에요. 이제는 공무원들이 국민들을 좀 지켜 주세요.
댓글 (2)
-
꽁꽁밤이
25.11.27 · 211.♡.91.206
국회가 있는데 또 개인의 퍼포먼스에 국운을 맡겨야하는 현실을 믿을수가 없네요ㅠ -
소소룡.백호
→ 꽁밤이 작성자
25.11.27 · 125.♡.253.76
우울하네요. 길비딕에서 탄핵까지 끌어낼때 ..
이제 다됐다 했는데.. 여전히 벽 앞에 서 있는 기분이라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