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발사 때마다 기분이 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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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426 (39.♡.223.199)
2025년 11월 27일 AM 01:13 · 수정됨(01:38)
조회 479 공감 0
나로호 때 개고생하면서 항우연에 쌍욕하던 기억이 떠올라서요. 석박사 가진 개xx도 똑같이 개xx 더군요.
그게 벌써 20년 가까이 지났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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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나크
25.11.27 · 1.♡.127.213
대한민국 과학자 화이팅~!! -
비비가오려나
25.11.27 · 14.♡.188.159
예산과 일정으로 위에 쪼으니 그렇게 되는 것이겠죠.
여유있는 프로젝트는 사람을 갈지 않죠.
앞으로는 그리돼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LLV426
→ 비가오려나 작성자
25.11.27 · 39.♡.223.199
예산과 일정 문제도 있지만, 공무원들의 책임은 지지 않으면서 우겨대는 말도 안 되는 갑질과, 목적과 목표가 뭔지도 모르고 겉으로 보이는 실적에만 몰두하는 모습에 학을 뗐거든요.
그 공무원들이 죄다 석박사라는게 더 뒷목 잡게 하는 포인트였죠. -
비비가오려나
→ LV426
25.11.27 · 14.♡.188.159
석박사(사법고시), 개발경험(변호사) 학력공무원(검사) 이런식으로 이해할 수도 있겠네요.
아마도 그넘들은 실제 개발은 하지 않고 바로 공기업쪽으로 취직해서, 문서로만 실적 따온 사람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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