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의사샘도 많이 계시니까
그
그저 (112.♡.179.63)
2025년 11월 27일 AM 07:41 · 수정됨(09:53)
조회 1,076 공감 0
전 약이 참 무섭습니다
제가 병원 잘 안가는 이유가 주사나 약이 끔찍히 싫어서입니다
어느 정도냐면 코로나 걸려서도 병원 안간 ㅠㅠ
감기로는 나이 칠십쪽으로 기울도록 두번
그중 가장 무서운건 특히 항생제요
딱 먹기시작 3회차정도면 바로 신호옵니다
복통 설사
임플하는데 그냥 바르는 항생제 가능이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할땐 담당의께 물어봐야겠습니다
댓글 (8)
-
은은비령
25.11.27 · 175.♡.75.77
- 그
그저
→ 은비령 작성자
25.11.27 · 112.♡.179.63
ㅎㅎ전 약먹기싫어 아프면 빨리 죽어야 합니다 -
RREMOSERENDY
25.11.27 · 118.♡.80.14
저와 비슷하시군요
장염때문에 설사를하더라도
어쩔수 없이 항생제를 먹어야 하는
아이러니입니다
윗분말처럼 병만 하겠습니까 - 그
그저
→ REMOSERENDY 작성자
25.11.27 · 112.♡.179.63
약이란게요
어디 한군데 고치면 다른 어느곳은 망칩니다ㅠㅠ -
Kkita
25.11.27 · 110.♡.45.88
일단 안 아파야 약도 안 드실 수 있습니다.
아플때는 얼른 약 드시고 나으셔야 해요. - 그
그저
→ kita 작성자
25.11.27 · 112.♡.179.63
안먹고 버틸수있는것들
모가지 아프다 운동합니다
체했다 식혜 마십니다
ㅎㅎ그러고 삽니다 -
HHowRU
25.11.27 · 112.♡.94.139
약품 성분 중에 알레르기나 이상 증상을 유발하는 몸에 맞지 않는 성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언제부턴가 피린계 복용 시 이상 증상이 있어서 아스피린 계열은 안 먹습니다.
의사 아닙니다. - 그
그저
→ HowRU 작성자
25.11.27 · 112.♡.179.63
원래 뭔 약이든 아주 휘둘리는데
저 항생제는 그냥
으 ㅡㅡㅡㅡ
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주사, 약이 무서우셔도 병만 하겠습니까.
저도 별로 주사와 약을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아플땐 군말 않고 열심히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의사 선생님 말씀 잘 들으시고 약 잘 챙겨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