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개마고원글에 더 찾아보니 제가 원하는 풍경이 가까운 북한에 있었군요.
레
레이븐 (221.♡.189.16)
2024년 5월 6일 PM 02:24 · 수정됨(18:52)
조회 946 공감 0




밑에 글에 검색하다 나온 딴지글
https://www.ddanzi.com/free/808683680
여튼
그동안 여행다니면서
저는 이상하게 남들은 뭔가 삭막하다는 저런 풍경이 좋았고
그래서 아이슬랜드나 스코틀랜드 어딘가를 늘 좋아했었어요.
그야말로 개취.
남들이 좋다는 동남아 어딘가나 유럽 휴양지 도시등
좋다는 곳들은 다 심드렁 했고요.
그런데 생각보다 가깝지만
사실은 갈 수 없는 개마고원이 저런 풍경이었군요.
통일은 아니더라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댓글 (17)
-
Ookbari
24.05.06 · 39.♡.3.26
스코틀랜드 생각나는 풍경이네요 -
레레이븐
→ okbari 작성자
24.05.06 · 221.♡.189.16
네 저도 보자마자 딱 거기가 생각났어요.
진짜 가장 좋아했던 풍경이었고요. -
후후로다이버
24.05.06 · 114.♡.244.103
개마고원 열리기 전까진 중국 서북, 서남지역 추천드립니다. -
레레이븐
→ 후로다이버 작성자
24.05.06 · 221.♡.189.16
오 감사합니다!!! -
휘휘소
24.05.06 · 222.♡.36.148
티베트쪽 바라보는 중국 풍경이 그렇게 멋지다고요... 결국은 티벳고원이죠. -
후후로다이버
→ 휘소
24.05.06 · 114.♡.244.103
제가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을 스위스랑 뉴질랜드를 꼽는데, 그에 못지 않습니다. 스위스/뉴질랜드가 좀 더 여성적이라면 중국 서북부는 극도로 거친 남성적 느낌이 강하죠 ㅎㅎ
물론 가장 좋은 건 비용이 1/3도 안든다는 겁니다. -
레레이븐
→ 휘소 작성자
24.05.06 · 221.♡.189.16
게시물 올리고
많은 지식 얻어가네요
다 적어둬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앤앤디듀프레인
24.05.06 · 115.♡.117.96
스웨덴 한 번 가시죠. 비슷합니다. -
레레이븐
→ 앤디듀프레인 작성자
24.05.06 · 221.♡.189.16
제가 갔던 스웨덴은 겉핥기였나보군요
감사합니다!! - 동
동네숲
24.05.06 · 118.♡.15.219
딱 영국 산야의 느낌이네요.
거기와 개마고원에서 누릴 수 있는 자유는 하늘땅 차이겠지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