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이슬람교 충돌이 많던 이유
코
코미 (180.♡.243.17)
2024년 5월 6일 PM 02:29 · 수정됨(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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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갈리에니 버스 터미널에 내려서 처음 먹은 게
캐밥집에서 파는 팔라펠인데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니 알제리라 합니다.
그 외에도 몽마르트르 언덕에서 에펠탑 미니어처 파는 노점상도 이슬람교도로 보였고
파리 북역에 있는 작은 편의점 직원도 이슬람교도였고
루브르 박물관 근처에 애플스토어가 있는데 거기 직원 두명도 이슬람교도고..
이렇게 숫자가 많으면 잘 적응하는 사람도 있지만 못 적응하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사고를 치는거죠.
거기에 프랑스 특유의 정교분리 정책인 라이시테도 종교=정치=생활인 이슬람교에겐 상극이죠.
어찌보면 프랑스가 제국주의 시대를 살면서 생긴 일일지도 모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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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5.06 · 58.♡.2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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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크리안 작성자
24.05.06 · 180.♡.243.17
제가 도착했을 때는 새벽인데 유일하게 음식 파는 데가 캐밥집 뿐이더군요. - 런
런타임
24.05.06 · 174.♡.243.209
Kebab이면 보통 케밥이라고 쓰지 않나요 (도망) - S
sltx
24.05.06 · 112.♡.237.91
북아프리카, 특히 알제리를 식민통치했던 업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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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알코바 래바논 식당에서 자주 먹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