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매장에서 뛰지 않는 이유는
파키케팔로

Lv.1 파키케팔로 (218.♡.166.9)

2025년 11월 27일 AM 11:39 · 수정됨(16:56)

조회 1,456 공감 0


뛰지 말라는 안내를 따르려고 안뛰는게 아니라요..


뛰는게 재미없고 힘들어서 안뛰는 걸거에요.


만약 그거 하는게 재밌고 즐겁고 편하고 그러면 어른이건 애들이건 안내가 있던없던 위험하건말건 합니다..



댓글 (9)

  • BECK

    BECK Lv.1

    25.11.27 · 210.♡.183.213

    파키케팔로 님 말씀과 같은 이야기 인 거 같지만
    필요하다면 뛰겠죠
    하지만 굳이 뛸 필요가 없으니 안뛰는거 같습니다 ㅎ
  • DAVICHI

    DAVICHI Lv.1

    25.11.27 · 1.♡.82.118

    나이가 많을수록 중력이 크게 작동하는 것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의자에서 일어날 때 힘들게 느껴지는 시점이 왔어요...
  • SuperVillain

    SuperVillain Lv.1 → DAVICHI

    25.11.27 · 104.♡.68.24

    에고고고
    으쨔자자
  • 위즈덤

    위즈덤 Lv.1

    25.11.27 · 180.♡.164.192

    도망가지 마세요??
  • 영혼없는인형

    영혼없는인형 Lv.1

    25.11.27 · 113.♡.5.125

    미끄러져서 넘어지면 회복이 안됩니다. 조심조심 걸어야 해요
  • 허영군

    허영군 Lv.1

    25.11.27 · 110.♡.83.100

    뛰는게 재미있어도 체력이 있어도 매장내에서 뛰면, 다른이들 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라는걸 알기에 급하지 않는한 뛰지를 않죠.
  • sCloud

    sCloud Lv.1

    25.11.27 · 118.♡.65.51

    저희 집 화단에 담배꽁초 버리지 말라고 제가 붙여 놓은 경고문 앞 식물 근처에 누군가가 이번 주 월, 화 이틀에 걸쳐 에쎄골드 꽁초 8개를 버려 놓았더군요.
    cctv로 확인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마침 수요일 퇴근할 때 4~50대 쯤의 동일인이 화단 근처에서 담배를 피고 있길래 불러서 박살(말로만...)을 내놨습니다.
    낮은 지능 탑재와 윤리 의식의 결핍으로 보입니다.
    면상이 아무리 잘 봐줘도 2찍으로 보이던데...
  • 고물개 Lv.1

    25.11.27 · 211.♡.143.210

    기운이 없어요 오늘 아침에 버스 타려고 10대 추정 여학생과 같이 뛰었는데 속도가 반밖에 안됩니다
  • E

    ElCid Lv.1

    25.11.27 · 121.♡.214.135

    뛰면.... 숨 차요...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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