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5.120)
2025년 11월 27일 PM 01:03 · 수정됨(21:57)
조회 2,911 공감 0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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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시기
25.11.27 · 175.♡.225.161
저도 담배피는 종업원이나 사장보면 안가게 되더라구요. -
퍼퍼스
25.11.27 · 112.♡.117.90
요즘은 장갑 낀 손으로 결제며 조리며 청소며 다 하더라고요.. -
Rredseok0
→ 퍼스
25.11.27 · 211.♡.91.185
저도 이거요! 조리용 장갑끼고 박스도 나르고 요리도 하고 테이블정리도 하시고....ㅡㅡ;;다시 또 요리하시고....; -
Sswift
→ redseok0
25.11.27 · 114.♡.173.150
방송에서 유명 셰프들이 검은 글러브 끼고 나오는게 멋져 보이니까
너도 나도 따라는 하는데,
문제는 위생개념이 있는 상태에서 따라하는게 아니라,
그냥 유행처럼 착용하니
그냥 그거 끼고 돈 받고 그 장갑으로 그대로 요리하고 그러고 있죠. -
가가시나무
→ swift
25.11.27 · 104.♡.68.24
사실 검은 장갑 자체가 말이 안 되지요.
정육할 때 한 면장갑 끼고 버리고 커다란 통에 가득 차고 세탁하고 그러더라고요.
그게 보이니까 어느 정도 청결하게 하려고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식업에서 검은색이라니 ㅉㅉ -
TThinkMoon_Official
→ 퍼스
25.11.27 · 1.♡.170.85
이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바뀐 게 없어요. -
RRider_man
25.11.27 · 117.♡.6.58
가장 기본이죠!! 담배 피는 건 기호니 그것까진 뭐라하긴 그렇지만. 입구에서 피는 건 최악이고. 손님들도 제발 입구에선 피지 말았으면 합니다!! - 새
새벽노을1
25.11.27 · 118.♡.66.8
리얼임다.. 그 집은 두번다시 안가게 되더란 - 탈
탈퇴한회원
25.11.27 · 58.♡.220.226
요식업 하는 제 지인은 가게 앞서 담배도 많이 피고, 화장실 나오며 손도 잘 안 씻는데 가게가 아주 잘 됩니다. 지하철 화장실 같은데 보면 남자들 최소 6할은 소변보고 손 안 닦아서(여자는 제가 못봐서 모르고), 식당서 일하는 사람들이라고 딱히 기대는 안 되네요. -
여여름숲
25.11.27 · 58.♡.71.151
그쵸 저도 그렇게 딱 발끊은 곳 있어요.
자기업장 대문앞에서 쭈그리고 앉아 담배를 피우고 싶을까.. 정말 이해가 안되는 작자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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