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는 표현의 출처...
오
오징어쥬스 (119.♡.73.10)
2025년 11월 27일 PM 04:33 · 수정됨(11. 2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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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이 분야 사관들이 많이 있는 나무위키에서도 00년대 이전은 추적이 잘 안되는 모양인데 말이죠..
갑자기 든 생각에.. 김진명씨의 93년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에서 해당 표현을 본 것 같아요...
그 히로인이 위기에 빠졌다가 구해주고는 벽난로 불태우는 씬이 있었던것 같은데..
이걸 확인하기 위해 책을 구입하기엔 그럴 가치가 있는 책은 아니고... 흐흐...
비슷한 기억 하시는 앙님들 계실까요?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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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5.11.27 · 61.♡.152.133
- 오
오징어쥬스
→ heltant79 작성자
25.11.27 · 119.♡.73.10
어릴적 상상력 그래픽카드가 풀가동일 시절 .. 저 문구가 그렇게나 에로틱 하게 느껴질 수 없었어요... -
파파키케팔로
25.11.27 · 218.♡.166.9
전 저 문구를 이 짤로 처음 접했읍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8631a54.png] -
파파일런
→ 파키케팔로
25.11.27 · 218.♡.131.214
어헉... - 오
오징어쥬스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11.27 · 119.♡.73.10
문득 저친구 허리 아픈거보다 창피해서 고개를 못 들고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ㅋㅋ -
KKenia
25.11.27 · 118.♡.91.133
예전 무협에서 자주 쓰던 표현으로 기억합니다. - 오
오징어쥬스
→ Kenia 작성자
25.11.27 · 119.♡.73.10
무협 쪽은 대부분 2000년 이전 내용이 잘 없더라구요..
근데 저도 갑자기 제가 왜 이 기원을 찾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
Jjinnjune
25.11.27 · 118.♡.13.60
전 예전에 80년대 중반쯤?? 소설 인간시장이나 조선일보 중간에 토막으로 실리던 이름모를 소설 등에서도 본 것 같습니다. 꽤나 흔한 표현으로 생각합니다. - 오
오징어쥬스
→ jinnjune 작성자
25.11.27 · 119.♡.73.10
이 표현이 사실 에로틱한 표현이라.. 신문에 실릴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80년대면 또 안될 것 없나 싶네요 -
Jjinnjune
→ 오징어쥬스
25.11.27 · 1.♡.120.124
그 정도는 흔하게 나왔던 것 같네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 짤로 기억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24a997b.gif]